우리가 내비를 사용한다는건 내비가 미리 설정한 경로로 안내받는다는 그 뜻과 다를게 없다. 이에 TPEG을 사용한다고 해도 그 경로하에서 약간의 경로 변화가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즉, TPEG 정보도 그 경로 범주 範疇에 따른다는 것이다. 어떤 출발지에서 어떤 목적지를 가는데 있어서 다양한 경로가 존재할 것이다. 이 모든 경로를 내비가 매우 다양하게 안내한다는건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내비에서는 경로 가중치...
아이나비를 사용할 때 필수적인 Tip을 예전에도 기술한 적이 있다. 지금부터 설명하는 적어도 두가지만 완벽히 이해한다면 아이나비 사용에 무리가 없다고 단언한다. 현재 리얼 3D와 신규 SW인 SE가 사용되므로 이에 현버전으로 부합되도록 설명하고자 한다. 본 내용은 이러한 Tip을 적어도 안다면 내비로 경로 안내받을 때 그 만족감에 있어 대단히 성취 成就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 내비란 길찾기의 도구이다. 그런 길찾기를...
본 글에 앞서 다음의 글을 읽어보자. 즉, 분기모식도에서 "다음안내"가 내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그 이유를 진정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비로 길을 정복 征服하려면 지도 레벨을 축소하라! -> http://blog.daum.net/cim1478/15383401 [주석] 미리 절대적으로 언급하지만 향후 검토하는게 아닌 차기 업글에서 반듯이 개선할 사안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시작한다. 아이나비의 회전정보인 분기모식도에서 "다음안내"의 실...
다음과 같이 위성사진으로 "미아사거리"를 보자. 노란색 원형 표시처럼 우회전할 때의 다른 도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우회전 전용의 Bypass를 뜻한다. 이를 아이나비의 주행정보로 보면, 그 Bypass의 안내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실주행에서는 우회전이므로 이러한 안내를 하더라도 GPS 맵매칭 범위내이므로 오류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즉, 정상적인 안내를 한다는 뜻이다.
본 글은 본인이 내비 사용함에 있어서 나만의 사용비법이다. 즉, 나만의 내비 다루기에 속한다. 하루이틀에 나온 비법(?)은 아니고 오랜 사용에 결과치이다. 이는 내비로 길을 파악하는데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모름지기 타인의 내비 사용법(노하우/Know-How)도 알아두면 자신의 내비 사용에 있어서 분명히 도움이 되므로 이에 기술한다. 다음과 같이 내비지도를 보자. 리얼 3D는 SE 버전과는 달리 ...
아이나비는 1, 2차 논평에 따라 다음과 같이 적극적인 자세로 공지에 상세한 입장을 밝힌다. 1차 논평 전문 (링크) 2차 논평 전문 (링크) ※ 대한측량협회로부터 전자지도(인터넷, 내비게이션 등) 상에 좌표(경·위도등)가 서비스 되는 것과 관련하여 측량법 제25조(측량성과의 간행등) 1항 및 국가공간정보보안관리규정 별표1(등급별 공간정보의 분류 기준) 등에서 표시 제한을 규정하는 권고(시정조치) 사항에 따라 본 기능...
아이나비는 토요일 오전에 본 중대 사안에 대한 해명으로 다음과 같이 전격적으로 답변하고 있다. "법령 및 관련 협회의 권고에 따라 경위도 서비스 중단을 결정하게 된 점 양해의 말씀드립니다." 권고의 주최가 협회라 언급하고 있다, 이에 두가지 의혹에 대하여 접근하여 보자. 먼저, 권고 勸
글쓴분 : 임명택님 http://cafe.daum.net/newguidepoint/DERy/5253 업글후 인천 부평구청 진입구를 안내하지 않는군요... 대로쪽으로는 출구만 있고, 진입구는 뒷쪽에 있는 구조거든요... 업전에는 뒤쪽 진입구 들어와서 주차장 한가운데서 안내종료했는데 지금은 진입이 금지된 대로변 출구앞에다 데려다 놓고 종료하는군요... 다시 자주가는 곳을 설정한 것도 아니구말이죠.....다른님들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이상 없으...
K3은 물론 다른 제품에서도 출시 때부터 경로설정이 존재하면 자동으로 아이나비가 실행되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었다. 이러한 기능은 다음과 같이 펌웨어로 지원했다. 여러 문제로 펌웨어 갱신이 지속적으로 발생되면서 어느 한순간에 매우 유용한 본 기능이 그 어떠한 설명도 없이 슬며시 사라지고 만다. 아래는 현재 그 결과의 내용이다. 참으로 아이나비의 바보 행동에 어처구니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