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필봉
볼 거리 읽을거리 없지만 그래도 내 보입니다...
2009년 11월 15일 직장 산악회 우금산(울금바위) 3시간여 소요 비와 우박과 눈과 바람 위도로 건너가 망금봉, 도재봉, 망월봉을 걸을 계획이었다. 어느해 봄... 진달래와 봄꽃들이 피던 위도의 산 능선을 걸었던 기억이 있다.
2009년 10월 25일. 대둔산 용문골. 맑은 날씨. 파라다이스, 문필봉. 아름다운 자연 앞에 휘황 찬란한 문구를 엮어 찬사를 적어 보지만 그저 하나의 말장난이나 글 장난 일뿐... 자연은 위대하고 경이로움 그 자체이다.
수락폭포 지리산 온천 근처에 있다
2002년 10월 4일 회사 산악회 날씨 맑음 운흥리에서 내속리까지 ... 운흥리에서 묘봉으로들어가는 입구에 벼가...
2009년 10월 17~18일 배내봉~간월산~신불산~영축산~함박등~청수골 산장나눔터 회원(뫼오름, 거브기, 큰곰, 호준, 산찾사, 초록잎새, 문필봉 이상비박팀 추공, 부리시리, 너른숲, 처음부터, 겨우달려, 행복쟁이, 썬 이상 당일산행팀, 총 14명 4년전 가을, 석남사에서 가지산을 올라 능동산 배내봉 간월산 신불산 영축산을 거쳐 통도사로 내린적이 있었다. 그때 영축산 너른 벌, 태양빛에 일렁이는 억새의 은빛물결의 장관을 잊...
F11를 누르시면 좀더 큰 화면을 보실수 있습니다, 복귀는 다시 F11 인생은 어디서나 어려운 삶이더라~! 어제 저녁과 똑 같은 찬으로 늦은 아침 식사를 하고, 그래도 여유로운 시간에, 마을 이곳저곳을 들여다 본다. 중국 농촌마을의
그림을 조금 크게 보실려면 F11를 누르세요, 복귀도 F11. 세월은 강물처럼 흐르고...
F11를 누르시면 화면을 좀더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복귀는 다시 F11 아~! 삶의 숭고함이여~~! 다음날 아침 눈을 뜨니 비가 온다.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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