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촌동생의 자취방을 다녀 왔단다. 겉으론 멋져 보이는 모델들이지만 실제론 상당히 어렵게 살고 있다 라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면 그 사람이 왜 성공 할 수 있었는지 알수 있단다. 비록 아직은 사회적 성공이나 명성을 얻지는 못했지만 항상 끊임 없이 열정을 갖고 생활을 하고 고된 생활의 연속이여도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한다는 원칙이란다. 겉으론 멋져 보이는 일도 힘든 과정을 ...
사람이란? 무었인지? 궁리하자. 누가(WHO)언제(WHEN),어디서(WHERE),어떻게(HOW),무었을(WHAT) 그리고 이걸 왜(WHY)하는지.. 궁리란, 이른바 격물치지(格物致知)이며, 그 방법으로서는 박학(博學) ·심문(審問) ·신사(愼思) ·명변(明辨) ·독행(篤行)을 들었다. 거경과 궁리는 수레의 두 바퀴와 같이, 또 사람의 두 발과 같이 함께 있어야 비로소 인(仁)을 실현할 수 있다고 하였다.
"왕은 백성을 하늘로 삼고, 백성은 먹을 것을 하늘로 삼는다." -토정 이지함- 세상이 많이 변해 간다. 살기 힘들다고 하기 어렵다고 모른척 넘어가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드는 구나. 미래를 위해 준비 하는 것도 현재를 잘 살아 가는 것도 과거의 잘못을 고치는 것도 어느 하나 빼놓을수 없는 중요한 것들이다. 내가 여유가 있을때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삶에 관심을 갖고 더 나은 삶을 살수 있도록 도와 주는 지혜가 필요하지 ...
우씨 ( 단양우씨 )단양 우씨(丹陽禹氏)단양(丹陽)은 충북 북부, 동단부에 위치하는 지명으로 본래 고구려의 적산현(赤山縣) 혹은 적성현(赤城縣)으로 신라 때 내제군(奈堤郡)의 영현(領縣)이 되었다. 고려 초에 단산(丹山)으로 개칭, 1018년(현종 9)에 원주에 속했다가 충주로 이속되고, 고종 때 고을 사람들이 합단(哈丹)의 난을 물리친 공으로 감무(監務)를 두었으며, 1318년(충숙왕 5)에 지단양군사(知丹陽郡事)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