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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위의 중국조선족 1인의 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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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조선족자치주(朝鮮族自治州) 연변은 중국 길림성(吉林省)의 동남부에 있는 지역으로 옛날에는 간도(間島)지방으로 불리던 곳으로 중국 내 유일한 조선족자치주이다. 행정적으로는 연길(延吉), 도문(圖們), 용정(龍井) 등 5개시와 3개현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변은 조선시대 말부터 한국인이 이주하여 개척한 곳으로 일제시대에는 독립운동의 근거지이기도 했다. 1945년 8월 20일 소련군과 동북항일군은 간도 임시정...
대한민국은 젊은 동포들에겐 ‘외국땅’ 이국에서 나서 자란 재외동포 2,3세들한테 한국 땅은 낯선곳이다. 한국과 미국은 서로 다른 세계인 것이다. 어떻게 다른가? 한 재미동포의 눈으로 보자. 재미동포 피터 리(Peter Lee)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이다. 제목은 ‘재미동포가 한국에서 느낀 차이점 10가지’. 한국에서 주유소에 갔다. 그는 자연스럽게 차 밖으로 나가 주유기를 들었다. 미국식 ‘셀프주유’다. 그러자 ...
표준어의 필요성, 방언의 가치 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들은 공통된 언어구조에 이끌려 공통된 정신과 생각을 가지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고유한 문화를 창조한다. 그러므로 언어는 이를 사용해온 사람들의 오랜 경험과 지혜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무형문화재이다. 역사 이래로 우리의 정신을 이어 주고 문화를 이끌어 준 것이 바로 우리말이다. 올바른 의사소통 위한 표준어 각 지역마다 써내려온 방언도 마찬가지다. 방언의 ...
. 칼럼 . 조선족 트랜스젠더 김 혁
조선족감독 장률의 신작“중 경”미국 진출 장률감독의 신작 "중경" 포스터 조선족 감독 장률의 신작영화 “중경(重庆)”이 뉴욕에서 스크린을 탄다. 영화는 미국 뉴욕 링컨중심영화협회 주최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있게 되는 "변두리- 2009년 중국신독립영화" 영화제에 출품, 개막작의 첫 작품으로 상영된다. 장률감독의 또 다른 영화인 “이리”도 영화제기간 상영될 예정이다. 당지 신문은 장률감독의 “중경”을 "초척...
록가수 최건 새 영화 제작 야후 영화넷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대도시를 살아가는 다양한 인간의 군상을 그린 영화 "성도, 난 너를 사랑해 (成都我爱你)"가 촬영개시, 중국록음악의 선두주자로 널리 알려진 조선족 출신의 가수 최건이 메가폰을 잡는다. 최건외에도 한국의 허진호 감독, 향항의 진과감독이 함께 참여, 옴니버스 영화로서 국적에 관계없이 도시의 어제와 오늘 미래 그리고 그 도시속 인간들의 가족애와 우정, 로맨...
‘가리봉동의 추억’ 역사 속으로… 내년부터 재개발로 변신, “53층 빌딩에 기념관 조성 애환 깃든 풍경사진 보전” 중국어 간체자와 한글로 된 간판이 섞여 있는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가리봉시장의 모습. 20여 년 가까이 중국과 한국의 문화가 뒤엉켜 존재해 온 이곳도 재개발의 바람에 사라지게 됐다. 22일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 3번 출구로 나오자 중국어 간체자(簡體字) 간판들이 속속 눈에 들어왔다. ‘외국인
조선족 이농현상 심화…한족이 터전 장악 옌볜, 조선족 급감하면서 자치주 지위 '흔들' 중국 조선족들의 이농 현상이 심화하면서 조선족 자치주인 옌볜(延邊)을 비롯한 중국내 조선족들의 터전이 속속 한족들에게 장악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머지않아 조선족 자치주가 사라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마저 나오고 있다. 현재 옌볜의 조선족 인구는 80만명으로 옌볜 전체 인구의 32%에 불과하다. 자치주 건립 초기 50%가 넘었던 것...
“세계 책의 날” 독서특집 연변 시골마다 “농가도서실” 구축 연변주정부는 날로 높아지는 농민들의 독서수요를 충족시키기위한 취지로 지난 2007년부터 “농가도서실”공정을 추진
. 칼럼 . 사라지는 전통농가 김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