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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국방 자주국방을 완성하는 그 날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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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희 기자 = 우리 기술로 만든 세계 최강의 보병전투장갑차인 K-21이 이달 말부터 일선에 배치된다. 두산DST(엄항석)는 27일, 창원 공장에서 군 및 방산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도 양산한 K-21 보병전투장갑차의 출고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K-21은 우리 군의 전투력 강화를 위해 지난 1999년 말 개발에 착수해 시제품 제작, 운영평가와 야전 운용시험을 거쳐 올해부터 양산에 돌입한 장갑...
[서울신문 나우뉴스]일본이 차세대 전투기로 최신예 'F-35 라이트닝2'(Lightning2)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교도통신은 22일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일본 방위성이 2011년도 회계예산에 약 40대의 F-35전투기를 구매하는 예산을 요청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방위성 내에서도 F-35의 성능이 아직 검증이 안 된 만큼 섣불리 도입하면 안 된다는 의견이 있어 그 시기가 1년 정도 늦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
北경비정 선체 '구멍'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최신예 한국형 구축함(KDX-Ⅱ.4천500t급)인 '최영함'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해상에 전진 배치됐다. 군 관계자는 12일 "NLL 해상에서 북한의 추가적인 도발이 예상됨에 따라 최신예 한국형 구축함인 '최영함'을 전진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최영함은 기존에 NLL 남쪽 해상에 배치되어 있던 강감찬함(KDX-Ⅱ)과 함께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며 "최영함의 전진 ...
2009년 11월 10일 (화) 16:48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북한 경비정이 10일 오전 11시 27분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1.2마일 침범해 남한 해군에 먼저 포격을 가해 남북 해군이 교전을 벌였다. 북한 경비정은 1999년 1차 연평해
북한 경비정이 수차례에 걸친 우리측의 경고통신에도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 우리측 해군과 교전을 벌였다. 서해교전으로 긴장감 감도는 인천항 해군부두 (인천=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서해 대청도 해역에서의 남북해군 교전 소식이 전해진 10일 오후 인천항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부두에서 함정들이 비상대기하고 있다. 2009.11.10 toadboy@yna.co.kr 10일 합참에 따르면 북한 경비정 1척은 이날 오전 11시27분께...
지난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성남의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09'에는 비행기뿐 아니라 전차와 개인화기를 비롯한 다양한 무기가 함께 전시됐다. 국산 주력전차인 K1A1과 '디지털 흑표범'으로 불리는 K2 등 실물로는 접하기 어려웠던 지상군의 무기들 역시 모처럼 한자리에서 일반에 공개됐다. 이처럼 내로라하는 무기들 속에서 눈길을 끌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기아자동차에서 ...
[서울신문 나우뉴스]항공모함이야? 구축함이야?지난 25일, 일본 해상자위대가 도쿄 남쪽의 사가미만에서 2009 관함식의 예행연습을 실시했다.이 날 연습에는 40여 척의 군함이 동원됐는데 이 중 올해 3월에 취역한 최신형 구축함인 ‘휴우가’(ひゅうが)함에 관심이 집중됐다. 휴우가함은 ‘16DDH’ 계획의 결과물로,
[중앙일보 최형규.김동호] 중국과 일본이 해군력 증강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 불은 중국이 먼저 지폈다. 1990년대부터 해군의 대양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중국은 이제 항공모함까지 건조 중이다. 이에 맞서 일본도 항공모함형 호위함 건조를 서두르고 있다. 한반도를 사이에 두고 벌이는 중·일 해상 패권 다툼이 역내 군사력 증강으로 확산될 조짐이다.◆일본 준항모로 맞서=일본 방위성은 해상 자위대 사상 최대 규...
서울 국제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 20일 개막 27개국 273개 업체 참가 역대 최대 한국, 명품 10選 앞세워 '방산 외교' 블랙이글스는 'T-50 에어쇼' 펼쳐 세계 최초의 에어쇼가 열린 것은 1909년이었다. 프랑스와 독일에서 각각 에어쇼가 열렸는데, 날짜는 독일이 조금 빨랐다. 1903년 라이트 형제가 동력 비행에 성공한 지 불과 6년 만이었다. 이후 항공 산업의 비약적인 발전과 함께 세계 각국에서 수 많은 에어쇼들이 생겨...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한국형기동헬기(KUH) '수리온'을 2016년까지 파생형 공격헬기로 개발 가능하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이 이날 주최한 '한국항공산업의 성공을 위한 비전 및 과제' 세미나에서 KAI 양준호 상무는 '한국형 헬기 기술발전 방향'이란 발제문으로 통해 2020년까지 차세대 중대형헬기는 물론, 신개념 회전익기, 독자 소형민수헬기도 가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