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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벌 차한식감독의 CHARUN MARATHON CAMP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내 인생을 이끌고 갈 수 있다. 할 수 있다..고로 나는 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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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벌 차한식감독의 CHARUN MARATHON CAMP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내 인생을 이끌고 갈 수 있다. 할 수 있다..고로 나는 달린다 |
차런마라톤캠프를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 언제나 한결같은 열정과 활약에 감사를 드립니다. 캠프만의 독립적인 활동을 하기위한 도안을 따로 마련하였습니다. 다음부터는 다음 카페 차럼캠프로 방문하시기 바랍니다....http://cafe.daum.net/charun 으로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스포츠건강아카데미에 관심가져 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블로거가 이제는 글이 작성되기가 좀 듬할듯 보입니다.. 그 이유는 저의 카페가 개설되었습니다. 카페이름은 차한식감독의 차런마라톤캠프로서 모든 글이 여기에 쓰여질 것입니다. 카페이름은 http://cafe.daum.net/charun 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여왕벌 차한식 감독 올림
테해란에서의 적지공략이란 참으로 어렵다... 무승부라는 기록으로 90분을 마치기는 했지만 우리는 이긴 게임이었다. 다들 아시겟지만 홈,어웨이 경기의 차이는 홈에서는 무조건 이겨야 하고 어웨이 경기는 비기기만해도 이긴거나 진배없기 때문이다. 이번 이란과의 경기는 긴시간과 짧은 시간의 연속이었다... 전반전에는 경기진행을 잘 이끌어갔다....참으로 전반은 빨리도 지나갔다.. 그러나 항상 걱정스러운 것은 상대가 ...
그동안 저의 스포츠건강아카데미에 관심가져 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블로거가 이제는 더 이상의 글이 작성도기 어려울듯 보입니다. 그 이유는 저의 카페가 개설되었습니다. 카페이름은 차한식감독의 차런캠프로서 모든 글이 여기에 쓰여질 것입니다. 카페이름은 http://cafe.daum.net/charun 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여왕벌 차한식 감독 올림
기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계단훈련과 언덕훈련은 차이점 몇가지가 있는데요.
마라톤을 사랑하시는 전국 마라톤러너 여러분!!!! 부족한 부분은 많겠지만 전국을 순회하며 러닝캠프를 실시코자 합니다. 대상은 다수 인원이 모여있는 개인(독립군 모임)이나 동호회 또는 인근 지역간 연결클럽 등이면 가능합니다. 일요일이 아닌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접수가 가능합니다. 일요일은 여러분들이나 저나 대회 또는 행사에 참가하기 때문에 곤란합니다. 시간과 장소, 날짜만 맞으면 어디든 열심히 달려 가겠습...
이제 11월도 몇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12월부터는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듭니다...그러나 한겨울은 1월부터 시작된다고 보시면 됩니다..보통 12월은 정월에 비하여 비교적 평균기온이 높기 때문에 그래도 훈련하기에는 큰 불편함이 없을듯 보여집니다.그러나 12월은 1월이나 2월에 비하여 참으로 중요한 달입니다.그 이유는 한겨울에는 근력운동을 하지 못하고 각 종목별 숏게임 등 의 훈련이 주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매년 12월이 되면 연말을 이용한 각종 행사 이벤트들이 연이어 열린다. 올해에는 불경기로 인하여 그 수가 줄어들겠거니 생각하겠지만 아직도 남을 도울 수 있는 훈훈한 정은 남아 있나보다. 한국의 골프황재 최경주가 연예인 문근영이가 자선단체를 통해 기부를 하고 그기에 맞는 일반인들이 함께 동참하는 기부문화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미 서양에서는 기부문화가 정착되어 있다. 그러나 아직 우리의 현실은 그러지 못하...
월드컵 예선을 보느라 밤잠을 설치고 출근을 했다. 저녁 늦게 잘까말까를 망설이다가 중요한 경기이기에 축구를 관전하고 자야겠다고 생각하고 잠자지 않으려고 무진 애를 썼다. 그러나 깜박 졸았나 보다 이미 축구는 후반전을 달리고 있었고 골은 터지지 않았다. 안타까운 마음에 정신을 가다듬고 열심히 축구를 관전했다. 어제나 그렇듯이 볼이 우지진영으로 오면 어딘가 모르게 불안하기만 했다. 이 느낌은 나뿐만의 느낌은...
어제는 중, 남부지방에 올들어 첫눈이 내렸습니다. 아직 12월도 접어들지도 않았는데 기온은 뚝 떨어져 살갖을 에이는 듯한 찬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두툼한 외투를 걸쳤는데도 찬바람은 옷소매 사이를 뚤고 살에 붙어 떨어지지 않고 몸을 떨게 만들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로 인한 불경기가 안그래도 마음을 뒤숭숭하게 만드는데 기온마저도 우리의 쓰라린 마음속에 파고들고 있습니다. 겨울철이 되면 직장인들이라면 구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