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총연 남문기 회장, 뉴욕방문 캠페인 홍보선플 달기 운동을 미주 한인 범동포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남문기(뉴스타부동산 대표) 회장이 14일 뉴욕을 방문, “악플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국에서 시작된 선플 달기운동이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미주지역에 선플 운동이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다짐했다. 선플(http://www.sunfull.or.kr/web/main/main.ht...
"한국의보 수가로 의료서비스 제공"건국대학교 병원(병원장 백남선 박사)이 14일 뉴욕 뉴스타부동산 그랜드 홀에서 뉴욕 · 뉴저지 한인들을 위한 건강 세미나를 열고 건대 병원이 새롭게 확대 실시하는 ‘종합건강진단 프로그램’을 소개 했다.건대 병원은 비싼 의료보험료와 의료수가로 병원을 찾지 못하고 있는 미주한인들과 무보험 한인들을 위해 병원 문턱을 대폭 낮췄다. 특히 이번에 시행하는 ‘종합건강 진단 프로그램...
현, 미주한인회총연 조직에는 각 주의 대표자로 구성된 165개의 챕터가 있다. 각 지역 대표단체의 구성원 전원이 투표권을 행사 할 수 있다는 점, 유권자 단체로서 지금까지 미국 각 지역의회와의 접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점, 미 의회 측에는 민감할 수도 있는 한국 국가 기관이 아니란 것이 등이 장점이기도 하다. 민주당과 공화당 어느 쪽에든 유리하게 작용될 수 있는 요지가 다분하다. 미주한인회총연과 주미 대...
[세계일보 2009.0908]남문기 미주총연 회장 "한인 대통령 만들자" 올해 재외동포와 관련한 최대 이슈는 단연 참정권 부여일 것이다. 750만 동포 가운데 투표권자는 일부이고 투표율이 얼마일지도 불확실하지만 앞으로 선거에서 무시 못할 변수로 작용할 것임은 분명하다. 이미 재외동포사회를 대하는 정치권의 움직임에 때 이른 변화가 감지된다. 국내에서 열리는 각종 동포 행사장에서는 예전과 달리 정치인들의 얼굴을 쉽게...
<연합초대석> 남문기 미주총연 회장남문기(오른쪽) 미주총연 회장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남문기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56)이 한국을 찾았다. 남 회장은 1980년대 초 단돈 300달러를 들고 미국 LA로 건너가 화장실 청소 일부터 시작해 뉴스타 부동산그룹을 일궈낸 성공신화 주인공으로도 알려졌다. 왼쪽은 연합뉴스 홍성완 한민족센터 본부장 2009.9.6 srbaek@yna.co.kr 투표할 美동포 10%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