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con Galaxy
서두름 없이,, 쉬임 없이,,

전체보기 (4338)

비 내리는 밤에,,,  | 일상 2009.11.30 14:58

어젠 종일 비가 내렸다.. 오늘 새벽 서너시까지 내렷던 것 같다.. 그렇잖아도 잠을 제대로 못자는 내가.. 근체 백미터 내에서 사람이라고는 나 혼자 밖에 없는 이 깡촌에서.. 비내리는 밤,,, 상상을 하시겠습니까?,,, ㅎㅎㅎ 언제 한 번 사진을 찍어 올려볼까 하는데,......

춥따...  | 일상 2009.11.25 08:08

대숲에 부는 바람 씨리즈.. 춥다,, 전달에 전기세가 27만원이 나왔다.. 다른거 쓴거도 없이 그냥 전기온돌판넬만 그리 나왔다.. 친구넘이 전기세까지 해줄라 하긴 했는데 저 번에 쓰던 사람은 대략 십만원 쯤 나왔댄다. 미안해서 청구도 못하겠다.. 그래서 아낄려구 전기온돌은 아예 꺼 버리고 매트만,, 그나마 팍 낮춰놓고 잤더니.. 하이구 추버라... 아침에 깨니 몸이 영,,, 썰렁~~하다.. 시체같다.. 몸도 춥고 맘도 춥고 머리도 춥고,,, 이걸 우째야 될꼬,,, ㅎㅎㅎ

대숲에 부는 바람..  | 일상 2009.11.24 19:33

대숲에 부는 바람.. 1,2,3 번호 붙이기도 그렇다.. 그냥 별 다른 일 없을 때는 번호없이 할련다.. 하루 한 끼 먹기도 힘든다.. 점심 겨우 한 끼,, 같이 먹으니 그나마 제대로 챙겨먹긴 한다. 그나마도 안될 때가 많다.. 오늘은 우동 하나 시켰다.. 이 깡촌에 ......

대숲에 부는 바람 3  | 일상 2009.11.21 23:39

몸도 썰렁,, 맘도 썰렁.. 방도 썰렁.. 추버죽겠어... 방안에 있는 컴터 앞에 앉아서 파카를 입어야 할 지경이니.. 허허~ 그저께 배관을 수리했다.. 삘삘 새고 특히나 세탁기 연결할 구찌가 없어서,, 근데 잘 해놓았다고 봤더니,, 이노무 호스가 또 문제다,, 연결이......

대숲에 부는 바람 2  | 일상 2009.11.21 22:15

난 종종 눈물을 흘린다.. 신혼시절에,, 마눌이 자다가,, 그 때 그게 제목이 뭐였더라?,,, 아마 젊은 날의,,, 뭐였었는데.. 요즘이사 뻔하고도 뻔한 내용.. 깡촌에 살던 남녀가 뉴욕에서 같이 고생하며 만나 사랑을 햇었는데 남자가 택도 아이게 부잣집 여자를 만나 버......

대숲에 부는 바람...  | 일상 2009.11.15 04:35

석달사이.. 이사를 세 번 다녔다.. 한 번은 집주인과 맘이 안맞아 내가 나와 버렸고 두 번 째는 어쩌다 돈이 다 떨어져 버려 나오게 되었다.. 지금 이 집은 친구넘이 자기 회사 기숙사겸 할려구 얻어놓은 집인데 내 사정을 뻔히 아니 그냥 들어와 살아라 해서 왔다.. 구......

모처럼 2  | 일상 2009.11.07 21:01

모처럼 음악을 듣는다.. 음악이란게 그렇다.. 마음을 정화시켜준다.. 그게 클래식이든 가곡이든 가요든 상관없다.. 주로 내 블록에 올렸던 곡들을 클릭한다.. 근데 사실 뽕짝은 정신 시끄럽다.. ㅎㅎ 다시 사진보정 프로그램을 깔았다.. 언제 다시 카메라 들고 나설 수 있을까... 내일이라도,,, 내일이라도.....

모처럼...  | 일상 2009.11.07 03:44

글 하나 써 볼랬더니.. 울 연우넘 쓰던거 갖고 나온거라.. 근데 같이 쓰던거라 괜찮았는데.. 나야 워~~~~~낙 수십년 전부터 관리를 해오던 사람이라 괜찮거니 했는데,, 나와서 연결하니 내 컴터에 문제가 생겼다.. 윈도우 두 개 깔아놓구 같이 사용했었는데 지는 지꺼 나는 내꺼... 그래도 바이러스는 오나보다.. 플루처럼..

잡상.  | 잡상 2009.09.13 02:37

츠암~나... 글 하나 써올릴 여력도 없어,, 근데 모처럼 들어와 봤더만.. 하이구.. 근데 그새 웬 좋은 사진들이 이렇게 많이.. 나 노는 새 정말루들 열심히들 했나 봐요.. 부럽습니다.... 이건정말 진심진심.. 저야 따로 공부할 입장은 못되지만 그래도 이 년 쯤 ......

사십대라는 나이..  | 일상 2009.07.19 08:48

사십대.. 참 좋은 나이대다... 힘을 써도... 십대 이십대 때야,, 그거 뭐 지금 생각하면 풋힘이다.. 제대로 쓸 줄 모른다,, 십대,, 이십대,, 한창 힘 좋을 때,,이기야 하지만,, 지칠 줄 모르고 퍽퍽대는,,, 이제 와서 느낀다,, 힘도 제대로 써야 한다는,,......

블록..  | 일상 2009.07.18 14:06

블로그라는게,, 히히~ 참... 오랫동안 웃음을 읽어버린 제게 여기 들어와 가끔 보면 히히~ 흐~ 웃고 미소짓게 만듭니다..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블로그,, 것~~츠~암~~!! 절,, 제 못난 모습을 다 밝히진 못하구요.. 그냥저냥 대충대충 했는데도 저 어려움 저 맘,, 참 알아주시는 듯 하구요.. 전,, 온라인 컴티 사실 십년도 넘었거든요..이십년 가까워 지네요.. 근데 요즘처럼 정말 고마움을 느낀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ariel's treasure / ariel

비내리는 토요일..  | 일상 2009.07.18 06:17

새벽부터 비.. 오시는 토요일.. 이런 날엔,, 소주 한 잔 마셔줘야 예의다.. 섭리다.. 히히~

D-20  | 일상 2009.07.16 18:15

20일 남았다,, 넉넉잡아.. 그 새 뭘 할 수 있을까, 그 새 뭘 바꿀 수 있을까.. 그냥 가자,,, 일단 가자.. 님께선 주셨다가 막았다가,,, 줬다가 뺐었다가,, ㅎㅎ 하루만에...!!!!!!! 그거야 내 주관적인 생각이겠지만,, 장마철 날씨를 예보 제대로 하지 못하듯,,, 난 모르겠다.. 다시금 또다른 답,, 문... 감사드립니다.. 노래가 기가 막힙니다..ㅎㅎ

절망과 희망  | QT 2009.07.14 19:59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어디로 가야할 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던 내 앞에,, 오늘, 모자가 날아갈만큼 거센 바람 속에서 손바닥만큼한 종이 쪽지 한 장 보내시어 희망을 주신다.. 비록 다 해결된거야 아니고 어쩜 손바닥만큼한 희망이지만,, 내 이 길을 따르노라면 틀림없이 또다른 길을 보여주시리라 믿는다..

그런 사람들이 있다.  | 일상 2009.07.04 09:05

타인의 어려움을 정말로 자기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는,, 그냥 겉으로만 그런게 아니라.. 겉으로만,, 또는 무언가 자기 욕심을 위해서 그저 그냥,, 그런 사람들이 아니라.. 그런 분들껜.. 어렵단 말하기 조차 되려 어렵다.. 내 고통보다 그 이가 더 고통스러워 할 것 같아서,,, 내가 디지더라도,,, 어쨌건 세상은 그리 돌아가면 참 좋을건데,,,,

최신목록 이전 12345678910 다음끝목록 (총 4338개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