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이라 초촐하게 몇 분들과 함께 볼락낚시 다녀왔습니다. 올망똘망 볼락들이 미끼가 내려가기 힘들정도로 입질 좋습니다. 어둠이 내려 잠시 주춤한 시간에 살감성돔들이 달려들어 포인트를 이동. 청갯지렁에 반응하는 볼락들은 낮 시간 보다는 역시 굵게 낚입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지금 도전해 보세요 볼락들을 마릿수로 만날 수 있습니다. 다음출조 => 27일 (금) 오전 06시 ~(낮 볼락) &nbs
조용한 바다만큼 부푼마음으로 볼락 출조다녀왔습니다. 늦은 오후 시간대에 소나기성 입질이 이어져 연신 쌍으로 나오는 장면이 연속되었습니다. 큰 씨알의 볼락들은 많이 보여주진 않았지만 중칫급을 넘어선 볼락들이 제법 전용대를 가지고 놀 정도로 당찬 파워를 자랑합니다. 손 빠른 조사님들은 잠시 쿨러를 채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