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인구 증가율이 세계에서 거꾸로 2등이라고 한다, 인구 증가는 국민의 '발기'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문제이다, '거꾸로 2등'은 2대에 걸친 빨갱이 정권이 얼마나 국민들을 발기불능으로 몰아넣었는지 짐작이 가는 대목이다, 빨갱이 시대, 언론에는 빨갱이 소리로 가득하고, 열 받은 국민들은 매일 저녁 만취해 힘없는 발걸음으로 귀가하는 세월이었으니, 무슨 힘으로 '생산'이 되겠는가, 델모나코님이 만취하지 않...
'민족'이라는 단어만큼이나 우리를 흔드는 단어는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은 민족이라는 단어에서 태어났고 민족으로 부흥했고 민족으로 혼란을 겪고 있다, 그리고 민족이 갈려서 싸움을 했고 아직도 민족의 절반은 배고파 죽어가고 있고 절반은 배부른 소리만 하고 있다, '민족주의'만큼이나 세계사를 뒤흔든 사상도 없을 것이다, 민족주의는 민주주의보다도 더많이 인류의 역사에 희망의 세례를 주었고 공산주의보다도 더많...
아직은 대한민국의 운이 다하자는 않은 모양이다, 하늘이 보우하사 이렇게도 불시에 좌익의 거두 두 사람을 같은 시기에 픽업해 가다니, 김대중의 단골 폭력 선동에 이제 옥황상제도 지겨웠는가 보다, 일평생 선동과 술수로 살아왔던 권모술수의 화신, 저승사자의 야차같은 손아귀 앞에는 이런 권모술수도 소용이 없었는가 보다, 노무현의 죽음에 이어 김대중의 죽음에 대한 언론들의 미화가 눈쌀을 찌푸릴 정도이다, 공과 과...
자장면을 먹다가 혹시 지금 입안에서 말캉거리는 고기가 사람의 손가락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언제 어디서인지 모를 곳에서 발원한 인육 자장면의 이야기는 전설처럼 인구에 회자되며 이를 소재로 한 영화가 중국 일본 한국 등에서 만들어지기도 했었다, 공포 괴기 소설의 소재로 알맞을 인육 자장면에 이어서 한국에서는 광우병 소고기가 태어났다, 인육으로 만든 맛있는 자장면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린다는 ...
8.15를 하루 앞둔 날부터 언론에서는 이명박의 8.15경축사를 대대적으로 예고했다, 대단한 발표가 있을 것이니 기대해도 좋다는 광고성 방송이었다, 그러나 8.15 경축사의 뚜껑을 열고보니, 이명박을 아슬아슬하게 바라보던 사람들에게는 역시나 이명박, 예상했던 것에서 빗나가지 않았다, 아마도 남한의 친북좌익들에게는 그럭저럭 대단한 발표였을 것이고, 북한의 김정일 식솔들쯤만이 대단한 발표라고 입에 침을 발랐을 것...
가곡 가고파의 작곡자 선생이 세상을 떴다는 소식에 가고파를 검색하여 노래를 들어본다, 가고파는 본인의 애청곡이기도 하지만 국민애창가곡 부동의 1위를 지키는 노래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선율과 아름다운 가사, 언제 들어도 가고파는 아름다운 노래 중의 부동의 1위임에 틀림없다, 내 고향 남쪽 바다 그 파란 물 눈에 보이네꿈엔들 잊으리요 그 잔잔한 고향 바다지금도 그 물새들 날으리 가고파라 가고파가고파는 노산 ...
'미디어법 처리 본회의에 참석한다면 반대표를 던질 것이다'박근혜는 왜 이런 발언을 했을까, 언론에서는 안상수 원내대표의 발언에 열 받은 결과라고 전하고 있다, 이것은 미디어법 반대 발언보다도 더욱 충격적인 사실이다, 박근혜는 유력한 차기 지도자이다, 이런 인물이 순간적인 개인의 감정에 휘둘려 국가의 대사를 그르친 것이다, 박근혜도 인간임에 감정적인 발언을 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적절치 못한 주군의 발언...
인터넷을 방랑하다보니 '미디어법은 박근혜 죽이는 법'이라는 기사 제목이 보인다, 기사 제목이 하도 해괴하여 들여다 보았더니 더타임스의 기사였고, 글쓴이는 장팔현 박사라는 양반이었다, 내용은 둘째로 치고 제목이 이 정도로 선동적이고 자극적이라면 빨갱이가 울고 갈 솜씨이다, 도대체 개인을 죽이기 위하여 국가에서 입법되는 법도 있던가, 박근혜 개인을 죽이기 위한 법이 한나라당에서 발의될 정도로 박근혜는 핫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