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styn
Today is the first day of the rest your life
• 소요정님
• 수정님
• 겨울나비님
• 레드킬이동해님
• 정연님
• 상지님
• 원영아빠님
• 바투님
• 구루몽님
• 마침표님
좋은이웃 축복송 그대를 만난 건 주님의 축복이죠그대의 사랑의 섬김이 날 감동케하죠그대를 만난 건 주님의 큰 은혜죠그대의 손길을 통하여 주님을 느껴요 사랑해요 감사해요 우리 함께 잡은 두손을 언제까지나 놓지말아요
터질것만 같은 심장을 두고 애써 태연한척 난 아무렇지도 않은척 어쩌다 이렇게 됬을까... 맘이 바위처럼 무겁고 쓰라린 속은 울부짖고 끝인가요
돌과같이 저 돌과 같이 되고싶다 아무리 깨어지고 긁혀도 더욱 완전해져가는 돌들 터져버린 가슴앞에 쓰러지는 나약한 내가 아닌 저 작은 돌이 되고 싶다 Celestyn
제일 오른쪽 빨간 넥타이메고 있는게 접니다. (ㅇ_8)
어려운 사랑 이렇게 끝나는 건가요 이게 마지막인가요 잎도 피지 못하고 죽은 사랑 이제 시작이었는데 손을 내밀어 봤는데 사랑 너무 어려운가봐요 해가지고 밤이오면 더 빛나던 나의 손인데 이렇게 어둠을 이기지 못하는 약한손이 되고 말았네요 이렇게 끝나는건가요 이제 잊어야 하나요 사랑 너무 어려운가봐요 celestyn
장윤영 - 부르심 어두움에서 헤매는 나를불러 주신 주님의 그 사랑내 인생을 당신께 드리네 주님 내게 말씀하시네 복음 들고 가라 저 세상으로 도우리라 나의 약함 아시는 주님 부르사믿음으로 따르라 힘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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