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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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세되는 할머니가 아들딸 외국 보내고 삶에 대한 욕망으로 몸부림치고 있었다. 허룸한 초가집에는 할머니 혼자서 살고 계셨는데 삶에 대한 완강한 의력으로 생활을 유지하고 계셧다.
연길공항에 있는 문구이다. 참으로 어이없다.
어제오후 집에서 일보다가 심심하던차라 성자산의 모습을 찍어 봣다.
저의 조카 결혼식에 다 한복 해입고 ㅎㅎㅎ 근데 저의 신이 ㅎㅎㅎ 저의 부인과 딸입니다.
제가 찍은사진은 아니구요~ 5월10일 연변용정에서 사과배곷축제가 열렷는데 전 다른일에 좀 바삐 보내다 보니 가지 못햇구요~ 다양한 행사가 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