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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들의블로그 풍요롭고 아름다운 자연을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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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동이 트는 재약산
백담사 계곡 노랗게 물든 생강나무 소나무와 절벽
가을이 익어가는 설악산 서북능선의 멋진 풍경들 한계령 휴계소(옛 오색령) 귀때기 청봉 가는길
모악산 높이 794m. 노령산맥의 말단부에 솟아 있으며, 주위에 선각산·국사봉 등이 있다. 어머니가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모양의 바위가 있어서 모악(母岳)이라고 했다. 능선이 북동-남서 방향으로 뻗어 있으며, 동쪽 사면을 제외한 전사면이 비교적 완만하다. 동쪽 사면에서 발원한 계류는 구이 저수지에 흘러든 뒤 삼천천을 이루어 전주시로 흐른다. 서쪽 사면에서 발원하는 두월천·원평천은 동진강에 흘러들며, 김제 벽골제
월악산의 우측 주능선이 보이는 전망대
천마산들머리인 가정2동 소재 봉수파출소옆 등산로입구 천마와 아기장수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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