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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 취재 뒷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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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따를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따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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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cm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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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예의 生生야구] 각본 없는 드라마가 남긴 명장면 짜인 각본이 아니었기에,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감동은 배가 되었나 봅니다. 9회 극적으로 터진 나지완의 끝내기 홈런은 한국시리즈에서 지난 2002년 삼성 마해영 선수 다음으로 7년만에 찾아온 끝내기 홈런이었습니다. 2002년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의 경기였는데 당시 LG의 사령탑이 김성근 감독이었습니다. 7년만에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거죠. 하지...
역시 '경험의 힘'은 대단했습니다. 경험에서 익힌 노장의 실력은 훌륭했고, 이에 뒤질까 양팀 선수 모두 만만치 않은 실력을 뽐내며 팽팽한 경기를 펼친 이번 한국시리즈 1차전은 그야말로 명승부였습니다. 승패를 떠나 멋진 경기, 재미있는 경기에 야구팬들은 열광했고요. 이 중 가장 빛을 발산한 선수는 누가 뭐래도 '바람의 아들' 이종범 선수일겁니다. 한국시리즈에서 두 차례나 최우수선수에 선정되었던 이종범이 12년만...
[재미난 포토스토리 -사진으로 보는 취재 뒷이야기] 대한민국과 세네갈의 평가전이 펼쳐진 14일 저녁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 2-0 완승을 거둔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은 경기 내용과 결과에서 모두 완벽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허정무 감독이 세네갈전을 치르면서 선수들의 기량을 살피고, 다양한 전술로 월드컵 본선을 대비하고 있을 때, 대표팀의 중심인 박지성은 축구장의 잔디를 맛봐야 했다.
[조미예의 生生야구-사진으로 보는 취재 뒷이야기] 13일 저녁 구멍 뚤린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비)과 번개가 내리치자 부활포를 시원하게 쏘아 올린 두산 김현수 선수는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짐을 싸야만 했습니다. * 물벼락 맞고 짐 싼 김현수,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에요~' 플레이오프 내내 14타수에서 단타로만 2안타로 부진했던 타격기계 김현수 선수가 SK를 상대로 시원하게 한방 날렸습니다. 2회초 좌익수 겸 4번 ...
정말 입이 딱 벌어질정도 아름답더군요.. 수많은 여자 연예인을 봐왔지만.. 이렇게 빛이 나는 연예인은 처음인듯합니다. 지와 미를 모두 갖춘 대표 미인으로 꼽혀온 김태희. 정말 어디 하나 흠잡을 곳 없었습니다. 간혹 작은키를 김태희의 약점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평균키는 되는것 같더군요.. 평균이 김태희의 컴플렉스라고 한다면 할 말 없지만 말이죠..ㅎㅎ 사실 전, 연예인들을 보면서 가끔은 너무 틀에 박힌,,, ...
[조미예의 生生야구-사진으로 보는 취재 뒷이야기] 마지막. 작별. 뒷모습. 눈물. 고마움. 아쉬움. 25일 대전구장을 찾은 저의 뇌리속에 계속 맴돌던 단어들입니다. 국민감독 김인식 한화 감독의 마지막 경기가 대전에서 치러졌는데요. 경기가 종료된 후, 한화 사령탑에서 물러나는 김인식 감독의 작별무대가 마련되었습니다. 참 많은 감정이 교차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상황에서도 끝까지 팀을 이끌어주셨지만 좋...
[조미예의 生生야구-사진으로 보는 취재뒷이야기] 안녕하세요? 스포츠 코리아 조미예입니다. 플레이오프 진출팀도 모두 확정이 되었고, 이제 이틀 동안 6경기만 치르게 되면 대장정의 정규리그가 모두 마무리가 됩니다. 각 구단 선수들은 순위에 상관없이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프로의 모습이 선수들을 더욱 빛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어제(24일) 두산과 삼성의 경...
[조미예의 生生야구-사진으로 보는 취재 뒷이야기] 23일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펼쳐진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 앞서 에프터스쿨의 멤버인 '유이'가 시구자로 나섰습니다.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유이'는 히어로즈 2군 김성갑 수비 코치의 둘째 딸이기도 합니다. 오래전부터 아버지가 히어로즈 코치로 있는데 딸이자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이가 시구를 한번해야하지 않겠냐라는 이야기가 오고 갔...
[조미예의 生生야구-사진으로 보는 취재 뒷이야기] 안녕하세요? 스포츠 코리아 조미예입니다. 20일 두산과 롯데의 경기가 열리기 전 재미있는 상황이 벌어져 몇 장의 사진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두산 베어스의 인기남 김현수 어린이 이야기 인데요. 경기가 시작되기 전 점심식사를 마친 김현수 선수는 커피한잔을 마시며 로비를 왔다갔다하며 선수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바깥풍경(팬들이 서있는 곳)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조미예의 生生야구-사진으로 보는 취재뒷이야기] KIA와 두산 3연전 중 1경기만을 남겨둔 30일 오후 잠실야구장. 경기가 열리기 약 2시간 30분전에 KIA 선수들이 잠실 구장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운동복으로 옷을 갈아입은 KIA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요즘 펄펄 날고 있는 KIA 김상현 선수가 새 제품으로 보이는 방망이를 하나 들고 나오더군요. 손에 뭘 들고 있지 않아도 요즘 같아선 당연히 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