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들의 아버지 /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1999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소설을 읽으면 이것이 과연 허구일까 싶다. ‘뇌’도 그렇고, ‘신’도(아직 다 읽지 않았다)그렇다. ‘신’ 2편을 읽다가 덮고 앞서 나온 소설들을 먼저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용들이 조금씩은 맞물리듯 이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신’을 읽기 위해서라면 ‘타나토노트’나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을 먼저 봐...
장난감을 버려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진다. 이병용저/ 살림출판 장난감을 버려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진다. 왜? 책을 펼쳐들었다. 아이들에게 장난감이란 생활에 활력소라고 여겼다. 없으면 안 되는 것. 넘치지만 않는다면 좋은 것. 그러나 이 책의 내용을 접하고 나니, 그동안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했던 것들에 대해 되짚어 보게 된다. 보통 장난감하면 아이들에게 창의성과 상상력을 길러준다고 믿었다. 학습용 장난감은 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