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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주사육 나만의 사육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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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주사육 나만의 사육방법! |
오랜만에 건져내어 함 찍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니 청소하는 주기가 점차 빨라지는군요. 이끼 빡빡 밀어 대청소 완료했습니다. ▼1. 2세어들 중 성장이 좀 느린 녀석들, 청소 중엔 이렇게 리빙박스로 옮겨 둡니다. ▼2. 청소 후 옮긴 모습입니다. ▼3. 2세어 중 좀 큰 녀석들 ▼4. 급해서 옮겨 놓고 물 받고 있습니다.
지난주 보다는 좀 컨것 같은데 여러분들 보기엔 어떠신가요?
부산 생이새우 번개 때 잡아 온 녀석 중에 생존자입니다. 근데 생이새우 번개가 몇년도이죠?
청수 속이라 난주들도 잘 안보이고 먹이도 잘 안먹고 아침에 주었던 먹이가 그대로 남아 있어 뜰채로 걷어내곤 했는데 뭔가 문제가 있구나 싶어 유심히 보니 피멍도 들고 지느러미가 상하기도 하고 해서 이끼까지 빡빡밀어버리고 대청소를 했습니다. ▼청소 전 모습입니다.
며칠전만 해도 냉짱은 처다보지도 않더니만 어제 저녁부터 조금씩 먹기 시작해서 냉짱 급이를 시작했습니다. 이젠 팍팍 클런지......
광주의 딱한번만님이 분양해 주신 토좌금 치어들입니다. 집에 오고 2주가 지났는데 좀 자란건가요? 비트 갈아서 급이하고 있는데 큰 녀석들과 작은 녀석들 편차가 심합니다. 냉짱은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 다음 주에는 실지렁이라도 사다 먹여야 하는데...
광주의 딱한번만님이 분양해 주신 토좌금 치어들입니다. 집에 오고 2주가 지났는데 좀 자란건가요? 비트 갈아서 급이하고 있는데 큰 녀석들과 작은 녀석들 편차가 심합니다. 냉짱은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 다음 주에는 실지렁이라도 사다 먹여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