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병아리 닭이 될 때까지~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 번 해 주세요.
협재해수욕장에서 보낸 제주도 여행의 추억... 어느 특별...  | 뿌쌍, 제주 아일랜드에서 살아보기.. 2009.11.29 13:29

어느 특별한 일요일은 사실 그 일요일에 느꼈던 것이 아니고 특별한 일요일이 되었던 것은 그 일요일을 떠올리는 순간에, 글을 쓰는 이 순간에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만큼 지나와 생각해 보면 그처럼 순수하게 하루를 보내기도 힘들다 생각할 정도로 나에게는 아무런 사심이......

제주도 여행 무인까페 시리즈 2. 경덕홈스프링스 에버그...  | 뿌쌍, 제주 아일랜드에서 살아보기.. 2009.11.28 11:06

제주도 여행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제주도 무인까페 시리즈를 본격 올려보기로 한다. ^^ 사실 제주도에 없다는 도둑 덕분에, 제주도에만 있을 수 있는 '무인까페'는 그래서 더 소중한 <제주도적인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나에게는 더 무인까페에 대한 매력이 ......

제주도 맛집 '곤밥과 보리밥'에서 함께한 제주도 어느 일...  | 뿌쌍, 제주 아일랜드에서 살아보기.. 2009.11.28 02:37

겨울이 온 제주도... 처음에 제주도에 왔을 때, 사람들이 하나같이 시작하는 질문은 '왜 제주도에 왔어요?'였다. 아놔~ 뭐... 서울에서 제주도로 왔다면 여행이든, 요양이든, 또는 일이든, 혹은 도피든... 그렇고 그런 이유가 있겠지... 라고 생각하면 될 것을 꼭......

채식을 하던 내가 고기를 먹기 시작한지 한 달 만에 나타...  | La vie quotidienne 2009.11.27 15:02

좀 지저분한 이야기 좀 해 볼께요. -.-;; 많은 친구들이 성형수술을 하는 기간이었던 대학 3학년 여름방학 때 열흘이라는 기간동안 생수와 죽염만 먹으면서 단식을 했습니다. 그렇게 독하게 여름을 났던 덕분에 체질을 바꾸고 먹거리에 대한 기준을 새로 정립한 저로서는 그......

감귤따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제주도 여행, 휴애리에서 보...  | 뿌쌍, 제주 아일랜드에서 살아보기.. 2009.11.26 19:38

제주도에 와서 참으로 재밌다고 느꼈던 흑돼지... 평생 하얀 돼지만 보고 지내온 나에게 흑돼지란 신기하면서도 궁금한 제주도적인 것 중에 하나였는데 그 중에 더 특이했던 것은 바로 그 아기흑돼지들을 모아 공연을 하던 <흑돼지 쇼>였다. 통통한 엉덩이를 씰룩이......

제주도 맛집 신선한 녹차국수를 먹을 수 있는 제주도 녹...  | 뿌쌍, 제주 아일랜드에서 살아보기.. 2009.11.25 18:02

술이 만개한 다음날이었다. -.-;; 전날 있었던 불끈~ 홍대리와 (나중에 이분에 대한 이야기를 시리즈로 올려보리라... ) 문록이와 함께 했었던 술자리는 유쾌하고 생산적이었지만, 술을 먹고 난 다음날에 고생해야 하는 힘겨움은 정말이지 지긋지긋한 것이 아니던가... ......

제주도 여행을 앞둔 여자들이라면 필독, 퀸즈 하우스에서...  | 뿌쌍, 제주 아일랜드에서 살아보기.. 2009.11.25 16:17

사실 여자들이라면 누구나 황금마차를 타고 결이 고운 머리를 찰랑이는 남자의 믿음직한 손에 레이스 장갑 낀 손을 살짝 얹으며 구두를 뒷축을 똑딱거리며 황금마차에서 내려 (비록 그것이 은마차든 동마차든 또는 철마차일지라도 -.-;;) 레드까펫이 깔린 아찔한 계단을 오르는......

김뿌까 제주도 여행 중 모습... 복층 오피스텔이 좋아요...  | La vie quotidienne 2009.11.24 19:04

김뿌까가 제주도에 내려온 지 이제 만 2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엄마를 따라 낯선 이국땅에 도착해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도 없이 제주도여행을 본의 아니게 하게 된 뿌까에게는 솔직히 매일매일이 지루한 일상의 연속이네요. 뿌까에게는 별로 내키지 않는 생활은 엄마의 늦은 귀가......

삼각, 사각팬티를 입는 남자들의 취향... 궁금하니까 물...  | La vie quotidienne 2009.11.23 00:22

난 솔직히 생리학적으로 구조가 좀 많이 다른 인간의 한 종류인 남자를 알지 못한다. 아니, 제대로 알 수가 없다. 아무리 결혼하여 오래 살았다는 어느 아줌마라 할지라도 남편을 속속들이 잘 알지 못하다고 늘 입에 달고 다닐지언데 하물며 내가 남자라는 생물을 어찌 안다고......

[스크랩] [12월5일~6일] 강원도 화천군 1만2천 산천어 소망등 점등...  | La vie quotidienne 2009.11.22 14:07

[12월5일~6일] 강원도 화천군 1만2천 산천어 소망등 점등식 팸투어 강원도 화천군 문화 관광 홍보 및 온라인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관광설명회 및 팸투어(1박2일 일정)가 진행됩니다. 여행블로거기자단은 지자체에서 초청하는 팸투어에 참가 한 후 온라인에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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