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 pu decide de le mettre ici grace a la decision d`une amie japonaise.. Donc, je t`embrasse L.H pour m`excuser! je te montrerais quand tu viens sur lyon, ma belle!
부모님과 동생과 합류하기 위해서 프랑스에서 스페인으로 넘어가던 중, 기차를 갈아타기 위해서 잠시 들른 마을이었다. 산지과 바다를 마주하는 바람이 심한 마을로, 내가 도착했을 때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짐을 잔뜩 짊어진 상태라 역에서 멀리 나갈 수가 없었다. (코인 로커가 한번 맡기는데 소형은 3유로, 대형은 5유로정도 였기에 그냥 1시간 정도 고생하기로 했다.) 역이 상 중턱에 있기에 마을로들어가려면 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