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 도 오 지
서남해안 끄트머리 작은 섬마을 - 비린내가 진동하는 삶의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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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한 섬처녀의 가슴시린 가을추억 22 0 0 2009.11.22
섬마을 쭉쭉빵빵 고구마들의 슬픈 운명 97 0 0 2009.11.16
낙도오지 식탁문화에 길들여져가는 등대지기 166 0 0 2009.11.12
우렁각시와 함께 떠난 당일치기 가을여행 122 0 0 2009.11.05
몸짓으로 가을을 표현하는 중년여인 126 0 0 2009.10.27
빛바랜 사진더미 속에 몰래 숨어있던 첫사랑 148 0 0 2009.10.18
등대지기의 비릿한 식탁보고서 180 0 0 2009.10.10
추석명절을 앞둔 낙도오지의 다문화가정들 172 0 0 2009.10.02
유난히 친절한 좌판대 장사치의 정체 156 0 0 2009.09.24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는 틀린 그림찾기 112 0 0 2009.09.22
섬처녀가 건네준 이별의 기념 선물 120 0 0 2009.09.16
처가집에서 벌어진 등대지기의 생일잔치 172 0 0 2009.09.12
서울 아산병원에서의 정밀검사 결과 136 0 0 2009.09.08
이른아침에 느닷없이 외출하는 우렁각시 146 0 0 2009.09.04
한밤중에 침대위에서 벌어진 황당한 사건 196 0 0 2009.08.29
장인어른의 3차에 걸친 초호화판 생신파티 124 0 0 2009.08.26
우연찮게 우렁각시의 비리를 엿보다, 152 0 0 2009.08.22
노모의 경상도 사투리에 갸우뚱한 우렁각시 186 0 0 2009.08.17
전국일주가 되어버린 2009년 여름휴가 154 0 0 2009.08.12
스릴만점의 자원봉사활동 동행기 150 0 0 2009.08.06
목포 유달산에서 만난 105세 할머니 136 0 0 2009.08.01
개기일식 사진찍고 대성통곡 할 뻔 했다. 190 0 0 2009.07.25
중매쟁이로 나섰다가 대박을 터트리다 138 0 0 2009.07.22
원시종족의 후손으로 돌변한 우렁각시 254 0 0 2009.07.18
베트남 초보새댁의 닭똥같은 눈물 232 0 0 2009.07.11
우렁각시가 은근슬쩍 건네준 앙증스런 선물 256 0 0 2009.07.04
목포에 내려온 우렁각시의 언니와 형부 160 0 0 2009.06.28
이장님 댁에 나타난 묘령의 여인 180 0 0 2009.06.20
섬주민의 6월의 삶 살짝 엿보기 203 0 0 2009.06.13
육지총각 만난 섬처녀의 당돌한 질문공세 101 0 0 20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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