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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이랑 경이랑 태위의 행복한집 2005년 6월에 태어난 이쁜 아들과 착한 남편과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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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이랑 경이랑 태위의 행복한집 2005년 6월에 태어난 이쁜 아들과 착한 남편과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
テちゃん--- 태짱
---태위의 성장일기---
52ヶ月
4才 4ヶ月
사랑해!!
너의
해맑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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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
내가 가진
모든 것,,//
요즘 들어 자주 비가 내린다. 공원의 나무들도 겨울 옷을 입고,,,  
아빠가 포켓 머니를 투자해서 태위에게 골프셋트를 선물했답니다. &nb
어린이 집에서의 태위의 별명이다. 원장 선생님께서 태위에게 머리만 기르고 안경만 끼면  
가까운 공원으로 소풍을 간다기에 먹기 편한 주먹밥으로 준비...ㅋㅋ 태위가 조아라 하는 새우 후라이랑 새우 데친것, 버섯 조림, 계란 말이
저녁 식사에 초대 받아 외출하기 전 아빠가 오시길 기다리며 한컷
주유소 아저씨가 되는 것이랍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좀 난감 하지만,,,,,,,,ㅋㅋ 두고 보는 수 밖에 ,,,,,,ㅠㅠ >>>>>>>>>>>>>>> 엄마!! 이럴때는 사진 찍지 마세요. 집
기름에 튀기는 음식은 잘 안하는데,,, 태위가 캐온 고구마랑 태위 아빠가 지인에게 받아온 싱싱한 표고 버섯이랑 우엉을 한번 튀겨 봤다.ㅋㅋ <우엉을 얇게 썰어 물에 10분정도 담궈 떫은 맛을 제거한뒤 튀겨, 소금을 살살 뿌리면 &nb
반신욕을 즐기고 있는 태위 오늘은 장미향 입욕제
20091026
지난 토요일 계절성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하러 갔을때 사람이 많은 곳에 갈땐 마스크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