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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구 시가지 산 뗄모. 게스트하우스가 비교적 많이 모여있는 곳에서 열심히 숙소를 수소문 했지만 생각보다 가격에 비해 조건도 좋지 않았다. 항상 그랬던 것처럼 또 발품을 팔았다. 오랬동안 헤메다가 가게된 곳이 바로 싼 뗄모 San Telmo. 이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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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밤 10시경 Campeche에서 출발한 버스가 오전 8시 30분 지나 San Cristobal에 도착호스텔을 찾아 나섰다 서양인 커플을 만나 호스텔 밀집지역을 알아내고 터미날로 돌아왔는데마침 터미널에서 삐끼가 나눠준 호스렐 전단지를 받아 결국 그 곳에 체크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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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고 청명한 하늘의 산 크리스토바는 역시 스페인 시절의 시가지를 중심으로 많은 관광객이 발길을 향하는 곳이다. 같은 숙소에서 만남 마이클은 캐나다 퀘백에서 왔는데 영어도 아주 잘하고 스페인어도 곧잘 했다. 퀘벡 출신들 중에 의외를 영어에 어려움을 가진 친구들을 몇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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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대로를 걷고있는데 지나가던 BMW 컨버터블이 멈춰서서 우릴 보고 차에 타란다. 시리아 오렌쥔가 했는데 번호판을 가만히 보니 쿠웨이트에서 놀러온 오렌쥐들 근데 저 콩만한 차에 세명이나 타고 어디자리가 있어 타라는 것인지 고마 가라고 보내버렸다.^^ 참 다 비키라하고 사진 한 방 박았지 ㅋㅋ 운전석에 앉아 찍어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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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누군가 지중해에 가보았느냐고 물어왔다. 지중해라고 하면 그리스, 이탈리아 남부의 그림같은 곳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비록 그런 지중해는 아니지였지만 나도 지중해를 가보았다. 시리아의 라타키아가 바로 지중해 동부연안에 위치해 있으니 이곳에서 일몰을 보게 되면 해가 지중해넘어로 지는 것이다. 그리스처럼 아름다운 곳은 아니었지만 중동의 평범함이 묻어있는 타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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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라타키아, 시리아 여행기간 비용 나의 평가 나의 여행 스토리 시리아의 라타키아에서 모스크 맞은편 베란다가 있는 2층 숙소에 방을 구했다. 이것은 큰 실수이면서도 재밌는 광경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라마단 기간이라 더욱 모스크 밖으로 울려 나오는 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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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에 2000엔짜리 숙소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카오산케스트하우스는 이름 그대로 방콕의 카오산을 연상케하는 저렴한 가격과 팩패커의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하는 의도가 그대로 였보이는 곳이다.바로 거기서 가까운곳에 있는 아사쿠사 공원은 동경에서도 유서깊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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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 아이레스는 탱고의 본고장 답게 길거리에서 펼쳐지는 탱고에도 정열이 넘치고 감탄이 멈추질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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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타브리즈에서 서쪽의 국경을 넘으면 터키에 이른다. 그 국경 넘어로 멀리 노아의 방주가 다달았다고 하는 아라랏산이 보이고 인근에서 가장 먼저 나타나는 작은 쿠르드인 도시를 만나게 되는데 바로 도우바야짓이라고 하는 곳이다. 이곳 어느곳에도 일부 경찰과 군인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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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편찬과 관련 2차 친일자 명단의 후보 발표가 있었던날 텔레비젼 뉴스에는 안익태, 최승희 등의 문화예술계 인사의 친일행위로 인한 명단포함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하며 농성하는 분들이 나왔다. 그분들은 보수단체회원이라고 하는데 이들이 친일청산 집어 치워라고 강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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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이스파한의 하루, 이 곳 시민들은 이맘으로 강가로 피서를 갑니다. 이곳은 이스파한의 수려한 강이 흐르고 벽돌을 쌓아 다리를 놓은 것이 이미 수세기전, 지금까지도 이 다리는 시민들의 더위를 식혀주는 휴식처입니다. 2007년의 한날, 하지만 백년, 이 백년 전에도 이와 똑 같은 광경이었을 듯 하네요. 동북아의 이방인에게 무한 호기심이 발동한 이란의 여인들과 함께한 제 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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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이집트에서 유럽, 유럽에서 중미 이집트에서 유럽으로 가는 경우 일반적으로 가장 저렴한 노선은 카이로-아테네 노선으로 인터넷 예약, 지불시 약 $170~180선이다. 그외에는 이스탄불 노선이라고 할 수는 있는데, 우선 터키를 유럽으로 보는데는 반대하는 입장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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