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인지 김영운인지 하는 그 자식때문에. 올해 이룰 수 있었던 꿈을 모두 접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한다면. 끝까지 저주할거다. 그 전 일도 감쌀 일은 아니었다만 이래저래 오해드립으로 벗어난다쳐도, 이건 아니지 않냐. 진짜 미친건가. 지난번 일 터졌을때 정수가 자기가 책임 지겠다며 돈수만에게 빌었다면서. 그 인간 여차 해서 아니다 싶으면 냅다 버리는 인간인거, 내가 장우혁 빠질 하면서 몰랐던게 아닌데. 진짜 술쳐...
7월 18일 토요일 오후 6시 스탠딩 D 호텔에 표두고 나와서 2배를 걸어서 가기전부터 지쳤던 날. D구역이 별로라는 말에 별 기대도 않고 갔었는데. 첫 등장부터, 바로 옆에서 정수와 희철이 튀어나옴. (애들 등장이 공연장 전체에서 한명씩 튀어나오는거라) 환상적인 아름다움이란 ;ㅅ; 희철이 눈화장 ㄷㄷㄷ 완전 섹시. 처음 혜성이 지구에 날아와 슈주로 변하는 화면 솔직히 CG가 쩔긴 하는데, 초큼 웃겨서 ... 많이 비웃었음...
개지랄이야 진짜 ㅋㅋ 어디 머리 빡빡 밀고 고속도로 두개 쯤 뚫고 그리고 뒤에 꽁지내고 근육 토끼되서 나와라. 그리고 나서 니들의 반응도 한번 보자. 지들 개념있는척 우아떨면서 결국 메이저가 되지못한 지네 '오빠'로 인한 열폭일뿐. 니네 새끼가 못 뜨는건, 기회를 못찾아서가 아니라. 그냥 생긴거 평범하고 니네가 보고 느끼는 만큼 귀엽지도 않고 덕후같고 키도 작고 연기도 못하고 노래도 못하고 능력이 없.어.서.일...
새벽에 본의아니게 열이 꽤 받았었다. 슈퍼주니어 은혁 팬인데, 이특이 싫어 주절주절주절.. 리더의 자격이 주절주절..가식이 주절주절.. 순간 진짜 세상에서 동원할수있는 온갖 상욕이 튀어나오더라. 나도 둘만 편애하는 개인팬이긴 하지만, 그래도 내가 모르는 멤버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건 아닌듯 싶은데. 도대체 어느 정도의 개념을 챙겨드셔야 가능한 일인지. 온리 13 이런거에 관심이 없는건, 13명에 대한 집착이 없어...
http://fs.textcube.com/blog/0/2012/attach/XETCAtx584.mp3 왠 스페인 가수가 U 음원을 그대로 가져가서 쫄깃쫄깃한 발음으로 표절을 하셨다는데 ㅋㅋ 이거 어쩔거야. 이 노래에 맞춰서 나는 U안무를 추고 있고 ㅋㅋㅋ U가 명곡이긴 명곡이구나 ㅋㅋㅋ
무슨 영화 포스터 같지 않아 ? 녕수는 무슨 여주인공 같다, 그랴.. 모르는 사람이 보면 여잔줄 알겠어. 한동안 스타판엔 관심 끊었는데. 그새 나이 좀 먹고선 많이 예뻐졌드라구. 둘다... 혹시 모르는 사람들에게 안내.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인 마재윤(左) 진영수(右) 재윤인 87년생. 영수는 88년생. 절친이다. (암튼 이쁜 것들끼리 붙어놀지)
오랜만에 ゆき와 MSN으로 대화하다가, 깜짝 놀랄 사실을 들었다. 우치가..우치가 ..!!! 카운콘에 나왔었단다. 어째서 이제야 알려줬느냐고, 요즘에 쟈니스에 관심없었다고 길길이 날뛰는 나에게.. オメ―バッちゃんじゃなかったの ..라고 하는 말에, 슬쩍 움찔하긴 했지만.. うちもNewsの中では一番だったよ 라고 하자, 그제서야 근신 끝내고 카운콘에 잠시 나왔다고 안내해서, 영상을 찾아보니. 그 미모 그대로구나. 너도 축...
그새 미니홈피 음악이 또 바뀌었군. Hurt-Nine inch nails 라... 적어도 너바나와 U2가 좋다고 할땐, 흠.. 꽤나 대중적인 취향인걸. ..그랬는데, 이번엔 모르겠다. 난 락아니면 음악 취급을 안하는 인간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요즘들어 좀 나아졌어. 나이 먹으니, 귀여운 애들도 좋고, 달달할 애들도 좋고..) 아무래도 기타와 건반을 하다보니, 그래도 좀 취향이 대중적으로 가는데.. 딥퍼플, 드림씨어터, 너바나, 핑크 플...
드디어 100만 관객 넘었댄다. .. ㅠㅠ 너 100만 넘은 영화의 주연배우 된거야. 감격이다 진짜 .. 단역의 설움의 세월들이 지나고, 당당히 주연배우로의 100만 관객이라니 !! 나 당신 때문에 4번이나 보구, 영화 흥행 수익에 손해 안가게 하려구 다 정가 주구 봤어 ! 아무튼 ㅊㅋㅊㅋ~ 계속 쭉쭉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