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사람이 많으니..더 올린다. MBC 날씨 '박은지' 기상캐스터 가끔 내 블로그에 어느글을 많이 읽었는지 검색해 본다. 그중에 잦은 클릭횟수를 살펴보면 '소녀시대'와 '박은지'가 꾸준히 많다. 날씬한 여자가 예쁘게 보이지만 통통한 여자가 더 매력이있다. 클릭횟수를 보면 그게 나만 그런것이 아닌것 같다. 하지만 알아둘것은 '박은지' 기상캐스터도 품절녀라는 것이다. 즉 '박은지 여사'라는 것이다. Sold out 된... 방...
속도위반 품절녀.. Sold Out '정애연' 남자의 마음도 실로 묘하다. 여자들이 이해하기가 어렵다면서 나쁜남자에게 끌린다고 한다. 남자인 나도 다소 거친 여자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매력에 이끌린다. 그렇다고 여배우 '정애연'이 나쁜여자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리 예쁠것도 없는데...그냥 눈을 돌리기에는 이상한 매력이 있다. 좀 걸리는 것은 '서갑숙'같은 느낌이 겹친다는 것... 그래서인가 약간 무녀같은 느낌도 본다....
끝까지 잡아 흔든.. 조선일보와 故노무현 대통령 후보시절부터 故노무현 前대통령을 괴롭혀온 조선일보 내가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다. 경제가 살려면 정치가 살아야 하고, 정치가 살려면 언론이 살아야 한다 또 언론이 살려면 자본주의 주권자인 민중이 현명해야 한다. 친일매국노의 최대 무기는 반공이다. 반공이 아니면 친일매국노가 기생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래서 친일매국노를 자신의 지지세력으로 이용한 모든 독...
황우석 박사가 생각난다.. '김영애 황토팩'과 KBS PD 1년 구형 대체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을 믿아야 하는 가... "고압적인 취재"라는 표현의 대상이 된 KBS '소비자 고발', 대체 무슨짓을 한 것인가... 이들도 역시 '아니면 말구..'식의 취재를 했다는 것인가? 황토와 갯뻘의 진흙을 포함한 모든 흙에는 각종 광물질이 들어있다. 금속도 함유되어 있음은 물론이다. 취재를 했다는 방송에서 분쇄기에서 쇳가루가 들어갔다고 했...
나도 바꾸고..바꾸어 드리자.. 암을 이기는 음식과 식이요법 癌 암(癌)을 이기는 음식 암은 갑자기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10년 이상의 긴 세월을 지나면서 발병된다. 초기단계, 촉진단계, 진행단계 및 전이단계로 진전되어 걷잡을 수 없이 계속 세포분열을 하고 영양소를 고갈시켜 인체기관의 정상적인 기능을 저해,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한다. 이러한 암은 평소 식생활을 잘 조절함으로써 상당부분 억제 또는 예방할 수 있다. ...
나이먹는 여배우.. 내겐 여전히 팜므파탈한 '샤론스톤' 내게 여전히 팜므파탈(Femme Fatale)의 여배우, 샤론스톤(Sharon Stone)... 예전이나 지금이나 제일 매력적인 여배우 이름을 말하라면 '샤론 스톤'이라고 말한다. 1958년 개띠, 그녀도 지천명의 대열이다. 그녀와 같이 나이를 먹어가니 내 눈높이가 같이 가는 모양이다.
품절녀 뉴스.. 오늘 품절된 '최현정'아나운서 내가 총각은 아니지만 품절녀 소식을 올린다. 바람직(?)한 몸매의 소유자 '최현정'아나운서가 오늘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므로 착해보이며 지적인 외모의 1등 신부감이 품절 되었음을 알린다. 최현정 아나운서, 변호사와 백년가약 맺어 최현정 MBC 아나운서가 28일 한 변호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최현정 아나운서는 오늘 오후 3시 서울 방배동 성당에서 세 살 연상의 변호사 정모...
겹치니 재미있다.. 우연하게 얻은 사진 남부 순환도로를 달리다 차들이 밀렸습니다. 왼쪽으로 보이는 소나무숲(?)이 인상적이어서 폰카를 들여 대었습니다. 해가 기우는 역광이라 좋은 사진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마침 빨간 신호때문에 차를 완전히 멈추었습니다. 폰카라 삼각대도 없는데...연속으로 몇장 찍은 사진중에 우연히 일치하는 사진을 얻었습니다. 두장을 겹치니 재미 있습니다. 걍...^^;;
갖고싶은 기도실.. 아주 작은 경당(經堂, Oratorium) 그제 부친의 병환으로 수술실 앞 보호자 대기실에서 기다림이 있었다. 모니터로 상황을 보여주는 웅성이던 보호자 대기실 안쪽에서 작은방을 보았다. 컴컴한 1평반 정도의 작은 방에는 아무도 없었다. 마루가 깔려 있었지만 전기 온돌 스위치를 켜니 바닥도 곧 따뜻했다. 작은 스테인드글래스에서 빛이 흘러 나오고 성서와 십자가가 있는 작은 경당.. 꼭 기도가 아니라도 ...
좀 이상하다.. '김규리'로 개명한 '김민선' 영화배우 '김민선'이 '김규리'라는 이름으로 개명을 했다. 어차피 예명을 많이 쓰는 연예인들이지만.. 왜 이름을 바꾸어야 했는지도 알만하지만.. 내 고개가 갸우뚱거려 진다. 선택한 개명 '김규리'가 아무리 이유가 타당하더라도 이미 그 이름으로 활동하는 여배우가 있다. 그것도 동갑내기 여배우다.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인가? 상도의라는 말을 여기에 맞추고 싶지는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