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 얼마나 먹어야 배가 부르겠는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전북발전연구원과 여론조사 기관인 갤럽이 지난 14일 오는 10월 1일자로 통합되는 주택공사와 토지공사의 통합 본사 위치 선정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27일에 발표하였다. 조사 결과의 내용 뿐만 아니라 조사를 한 의도를 도저히 알수가 없다. 이런 민감한 문제는 당사자의 합의가 매우 중요한 문제이며, 설문 문항을 만들때도 어떻게 만들...
빵 하나가 희망의 싹이 된다. - 빵 하나로 행복한 캄보디아 똔레삽 주변의 아이들 이야기 - 캄보디아 똔레삽 호수는 우리나라의 경상남도 면적만하다. 비가오는 우기의 경우는 그 규모가 세배로 증가하고 비가 오지 않은 건기의 경우는 크기가 세배로 줄어드는 희한한 호수이다. 원래 똔레삽 호수는 지구 판의 충돌로 지형이 낮아지면서 물(메콩강의 물이 역류하여)이 고인 호수로 동양최대의 민물호수이다. 이 호수는 캄보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한끼 식사는 얼마일까?-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법퍼 이야기 - "가난한 사람들, 한가하게 나무 그늘에서 할 일 없이 먼산만 바라보는 젊은이들. 도시에서 외국 관광객을 상대로 구걸하는 어린아이를 앉고 있는 엄마" 처음에는 왜 이렇게 살까? 이 가난을 극복하기위해 노력을 해야하는데 그런 모습을 볼수가 없네. 실망과 한숨만 나왔다. 그런데 이런 나의 생각이 3일을 못가 변했다. 아 이래서 그렇구나. ...
어린이들의 천국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 여호아의 기업을 일구들 사람들 - 다일공동체는 최일도 목사님이 서울 청량리 다리 밑에서 거리의 사람들에게 라면을 끓여 대접하던 1988년에 시작되었다. 지금은 밥퍼로 통칭되는 다일공동체는 국내는 물론 국제적인 구호단체겸 복지재단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신바람난 사람들의 공동체이다. <다일공동체 천사크리닉 건물. 김일식 사진>
주니어 라온라띠 활동 계획 - 아시아와 친구되기, 아시아를 가슴에- 한국YMCA는 2008년부터 국민은행과 공동으로 지구시민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라온라띠(RAONATTI, 착한 친구) 대학생 해외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사아와 친구가 되고 우리가 받은 국제적 도움을 다시 아시아 국가에게 환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다문화사회에서 우리...
"대한토지주택공사 본사는 진주가 최적이다" - "손은일"교수, 광역경제권과 진주혁신도시 상생발전 방안 토론회에서 주장- 지난 7월 22일 진주시청에서는 광역경제권 개발 계획과 혁신도시 본연의 목적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통합되는 대한토지주택공사의 본사가 진주에 이전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와 같은 주장은 진주시와 통합공사 본사 유치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대학교가 주관하였고, 경남혁신도시지키...
2009 한일YMCA 연락협의회를 다녀와서 2009년 한일YMCA 연락협의회가 지난 7월 6일~8일까지 부산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되었다. 한일YMCA연락협의회는 2년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열리는 정기적인 한국YMCA전국연맹과 일본YMCA동맹간의 프로그램이다. 이 협의회에서는 양국 YMCA간 교류협력을 증진하고 활동공유와 공동 활동을 모색하는 목적을 띠고 있다.
통합공사 본사 이전 지연 발언의 정확한 입장을 밝혀라 이명박 정부의 효율성 강조는 참여정부의 많은 정책과 괴리를 하면서 지역민의 유일한 희망인 국토균형발전 정책이 큰 난관을 만났다. 정부 출범과 함께 정부의 조직 개편, 공기업의 선진화 정책 등 일련의 이어지는 과정이 결국 지역민의 희망을 절망으로 만들어가기에 충분하였다. 그러나 우리 지역의 주민은 정권을 창출한 당사자라는 자부심과 한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