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국의 최고권력자를 지낸 사람이 가족이 부정한 돈을 받은 것이 부끄러워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위의 글은 국회의원 주성영이 지난 9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하여 쓴 글중 일부이다. 과연 그는 위와 같은 말을 할 자격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저 보고자 하여 쓴다. 그리고 국회의원 주성영에 대하여 생각해보고자 한다. 난 요즘 정치에 관심이 많이 간다. 특히 국회의원 주성영 같은 사람으...
역시나 이번에도 한참 늦어버렸네~~ㅋㅋㅋ 먹구 살기 바쁘다 보니!! (이해하삼) 지난 3월 15일 유부남 그리고 유부녀가 된 처리와 윤미의 백년가약을 다시금 추카하며 웨딩앨범 촬영은 12월 이었는뎅~ 벌써 여름이 성큼 다가와 버렸네!! 어서 어서 가족계획 세우고~ 부족한 실력이지만 나름 최선을 다했으니 이쁘게 바주삼...ㅋ ㅑ ㅋ ㅑ
오페라 하우스의 야경 . . . . . 정말 시간이 흐르는 것이 아까운 밤이었다. . . . . . 하버브릿지에서 담은 야경... 삼각대를 갖어가지 않은것을 땅을 치고 후회했던 시간... 하버브릿지에서 바라본 오페라 하우스의 야경은 정말 황홀 그 자체였다. 그날의 풍경을 사진으로 어찌 다~표현하리오... 다시 한번 가고픈 곳!!! 시드니!!!
어느 노 부부의 뒷 모습... 사랑을 하면 닮는다 한다. 얼굴 표정... 웃는 모습, 말하는 모습, 일상 생활의 모습까지도... 자식을 낳고, 기르고, 울고, 웃고 그런 일상적인 모습을 같이 보내고... 그렇게 세월이 가면 뒷 모습 까지도 닮나 보다. . . . . . 같은 곳을 보고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 예전에도 길에 대한 사진과 글을 올린적이 있다. 길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시각에 따라 길에 대한 생각 또한 변한다. . . . . . 햇살 좋던 메타세콰이어 길에서... 오전 10시 경의 메타세콰이어 길... 어디론가 가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을 주던 길. 하얀 햇살이 가지 사이를 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