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War] 냐옹양냥이 꿈꾸는 세상
There is no perfect system. But you can always choose a better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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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댓글들이 모두 사라졌다!!! 아악!!! ;ㅁ;  | Life is 2009.11.23 08:55

블로그에 기사를 스크랩하는게 요즘은 좀 귀찮아서, 그냥 기사에 댓글을 적당히 달아 놓고, 나중에 "아, 이런 기사가 있었지" 싶을 때면 내 댓글 목록에서 찾아서 그 기사를 찾아가고는 했다. 오늘 아침에도 다른 일을 하다가, 기사 하나가 생각나서 내 댓글 목록을 띄웠는......

[스크랩]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기용품 5가지  | ★식품/육아용품 유해정보 모음★ 2009.11.22 04:28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할 아기용품 5가지 이진아 기자 (csnews@csnews.co.kr) 2009-06-02 08:14:00 미국에서 부모가 편리함을 위해 구입한 아기용품으로 인해 아기가 사망하는 등의 안전 사고등이 발생해 컨슈머 리포트가 사용 금지를 권유했다. ......

오늘의 일기  | Life is 2009.11.22 03:08

1. 어제는 새벽에 일하려고 일어나서... 줄창 인터넷 쇼핑. ㅜ.ㅜ 결국 아기님 종이집이랑 장난감이랑 기타 옷가지 몇개 질렀다. 휴우... 이제 월욜부터 또 다시 한동안 택배 아저씨의 띵똥에 시달리겠군하. ㅜ.ㅜ 어서 일해야 하는데.... ;ㅁ; 2. 새로 DVD 플......

강쥐와 인형에게 퍼즐을 가르치는 17개월 아기님  | My Doggies 2009.11.21 06:45

아기님께서 드디어 강쥐들에게 퍼즐까지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 --;;; 엄마가 책을 읽어주다가 강쥐가 나왔을 때 알알알~~하고 강쥐 소리를 흉내내자, 이젠 시도 때도 없이 자기도 알알알~~ 합니다. -.-;;; 근데 그 소리가 완전 강쥐 소리... 쿨럭;;;; 산책......

[스크랩][체험단 공지 및 응모]로봇청소기 탱고 출시 기...  | 단기 체험단/이벤트 2009.11.20 14:36

[출처] [체험단 공지 및 응모] 로봇청소기 탱고 출시 기념, 체험단 탱고홀릭을 모집합니다. (하우젠 청소기 카페) |작성자 클리닝맨 주부라면 대부분 탐내하는 로봇 청소기. 하지만 과연 가격만큼 효율성이 있을까 싶어서 늘 마지막까지 미루게 되는데, 체험단으로 한번 경험을 할 수 있음 좋겠네요. ^^ㅋ 신청은 이리로 => http://cafe.naver.com/sweetclean/18785

[아기랑 강쥐 셋] 오늘의 산책~  | My Doggies 2009.11.20 13:53

강쥐 셋과 함께 산책길에 나선 아기님, 최근 유달리 강쥐들 대장 노릇을 하고 싶어 하네요. ^^;;; 하지만 집안에서라면 모를까.. 야외에서는 언제나 캐무시... 캐안습... ^^;;; 요즘 바나나 때문에 아기님에 대한 충성심을 보이고 있는 레이디. 먹을 것 앞에서는......

새로운 강쥐집, 43cm래매... ㅜ.ㅜ  | My Doggies 2009.11.19 14:07

아기님에게 플레이 텐트를 사줄까~~ 하고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강쥐 텐트가 너무 귀여운 핑크색이 있었다. (애기 텐트 검색해도 강쥐 텐트가 같이 뜨더라는;;) 암튼 가격도 착하고, 사이즈도 봤더니 가로 세로 43cm란다. 현재 쓰는 강쥐들 텐트가 45* 45 사이즈라......

[스크랩] [유기동물에 관한 슬픈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사...  | 반려동물 문화 이야기 2009.11.19 13:06

음....무려 9개월 만에 책공장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요 며칠 서점 MD들을 만나고 다녔는데 다들 한 마디씩 합니다. "반 년에 한 권씩 내시나봐요,,," 쿨럭~~지난 2월에 내고 이번에 나오는 거니까 반 년 아니고 9개월이거든요^^;; 유기동물 보호소 동물들의 최후......

아프간 파병... 국익이라...  | Anti-War!!! 2009.11.18 01:47

몇 년 전, 이라크 파병 동의안 문제로 한참 떠들썩 했을 때, 인터넷에서 밤을 새워서 댓글을 달면서 싸웠고, 반전 집회 마다 꼬박 꼬박 나갔다. 그래도 결국 이라크에 파병을 했지만... ㅜ.ㅜ (그때 노빠들하고 무지하게 싸웠었다. -.-;;) 그때도, 지금도... 파......

[504일]하루에 한가지...  | My Rane, My Angel 2009.11.16 00:32

1. 러닝홈을 산지 벌써 1년이 다 되고 있지만, 동그란 홈통에 공을 집어 넣는 건 아무리 보여줘도 한 적이 없더니... 어느날 낮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아기가 혼자 앉아서 홈에 공을 넣고 있었다. 세모, 네모, 동그라미... 모양에 대한 개념도 전혀 없더니,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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