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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의 작업본능 Ж 날 기억해주길 바라진 않아. 내가 기억할게. 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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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의 작업본능 Ж 날 기억해주길 바라진 않아. 내가 기억할게. Ж |
해적
이해해달라고 한 적 없어.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어가면 안되니? 너희 하나 하나가 상처주는 만큼 난 더 큰 상처를 받아. 토나오는건 니사정이고, 난 그저 남아있을 뿐이야.
"여신전생3:페르소나"라는 플스2 게임이 있다. 여신전생은 대체로 지구정화설을 주제로 제작되는 시리즈라 매 편마다 나오는 인물의 시대가 다르고, 방식도 다르기로 유명하다. 그 중 페르소나 부분은 그간 나온 여신전생 시리즈 중 가장 자유도는 낮지만 페르소나라는 소환물을 소환하는 방식이 독특해서 나름 매니아층이 상당하다. ...헛소리를 하자는게 아니라 -_-;; 내가 처음 타르타로스라는 단어를 마주치게 된 계기가 ...
아까 길드를 새로 들어갔더니, 너무 챙겨주려고 해서 부담스럽다. 어쨌든 난 신입이고...적당한 눈팅의 시간이 필요한데. 그래서 그렇게 신경 안써줘도 된다 했더니 알았다면서 난 패스란다 ㄷㄷ; 거기다 겹경사라고...오자마자 길드가 6레벨이 되었다. 6레벨 ㅊㅋㅊㅋ~~~ * 네 타 주 의 *
오늘 처음으로 상급 요새 챌린지(헉..길다;; 줄여서 상요챌!)를 가보았다. 장비만 조금 더 좋다면 상급 수룡챌 솔플이 되지 않을까 살포시 기대하고 있지만...그건 훨 나중에 깨달은 일이고; (참고로 지금 마공이 4500대다 -_-;) 오후에 상요를 연속 5판 돌았는데, 3이실에 1소마(=나)로 화력팟이다 보니...대화율이 제로다. 그래서 나온말...... 저기 길탈얘기를 한 것은 내 얘기이고... 분노의 상요 같단다 ㅋㅋㅋㅋ...... ...
요즘 타타 광장을 만끽하고 있다. 만렙을 찍은 탓인지...그 전에는 없던 여유로움이 생겨서, 광장에서 무조건 수다를 떨면 슬쩍 끼어보는 노력을 한다. 아...내가 참 대단하다 -ㅅ-;; <<퍽 그리고 광장에서 발견한 특이한 분...... 길드와 아이디는 편의상 삭제 ㅋ 광장에서 줄곧 좀비상태로 다니셨다. 뭐지...저거;;; 어케하는건지 다음에 배워봐야겠다 -_-
크로모도를 선택한 후에 /준비 를 쳐보면 책을 펼친다. 역시 "난 대마법사니까!"라는 말에 어울릴거라 생각했던 것인지...몸을 푸는 대신 뇌를 푼다 -_-;;; 이상한 녀석. 그리고 난 그 책의 비밀을 알아버렸다. ㄷㄷ...책 양쪽이 똑같다. 난, 복사가 잘 되었는지 확인하고 있는 걸까? 라고 말했지만... 다른분 왈... "매직아이예요~ 합쳐보면 야한사진이 있음!" ......덜덜덜;;;
출처-타타 공식홈 팁게 / 일부는 내가 수정 혹은 추가 나오는템 렙제 40~44 사이로 보임. 간간히 최상급 등장~ 테오네프산 무기 / 소마 , 핑코방어구 / 크로모도 , 이실리아장신구 / 코박사 안경 , 통신가방 영주성지하도 무기 / 그래니트 , 슈발만방어구 / 루코 , 아엘로트장신구 / 쥐돌이귀 , 쥐돌이꼬리 어둠의 기사단무기 / 엘핀도스 , 크로모도 , 이실리아방어구 / 소마 , 핑코 , 엘핀도스장신구조각 / 장교 투구 , 장교...
생각의 차이...그래, 그럴 수 있지. 근데, 니가 마지막에 "그만하라는데 더하실건가요?"했을때 내 기분 아니? 내 머리 꼭대기에 앉아있는 기분이 들더라. 왜? 카나가 어깨에 올려놓고 놀아주니까 너도 덩달아 모두의 머리 위에 앉아있는 것처럼 느껴지디? 그리고 거기서 내가 나쁘다고 말을 하면 파니같은 경우, 그걸 그대로 따를거라고? ㅋㅋㅋ... 니가 그렇게 파니를 잘 알아? 너보단 내가 더많이 대화하고, 함께했는데도 잘...
내가 "나"로 남기 위해 수 년 전 버렸던 것들이, 날 찾아온다. 그리고 그것들은 이제 절대 버려지고 싶지 않다며 붙잡고 매달리고...... 난 그 속에서 혼동을 느끼고 있다. 버려야만 하는데... 너희들로 인해 괴로웠던 내가 자꾸 떠올라서 버리고 싶은데...... 되질 않아. 어쩌지...?
2006년에 발표된 영화, "일본침몰" 2009년에 발표된 영화, "해운대" 이 두 영화의 공통점은 어딘가가 침몰이 되었다는 것이다. 앞서 비교한 두 영화보다 스케일은 작지만, 자연재해 영화의 자체만으로 생각했을 땐 충분히 비교할 수 있는 가치가 있어서 비교대상에 올리게 되었다. 두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은 앞서 비교한 두 영화가 예언을 따랐다면, 일본침몰과 해운대는 그야말로 우연히 발견된 가설과 상황 위주로 자연재해...
지구정화론. 최근들어서 자주 영화의 소재가 되고 있는 가설이다. 음..."론"이니까...;; 잠깐 설명하자면 - 한편으로는 지구의 멸망을 뜻하기도 하는데, 특정 사건이나 상황의 발생으로 인해 지구상의 특정 생물이 깨끗하게 청소된다...즉 사라진다는 가설이라 설명할 수 있겠다. 근래 개봉한 영화중에 지구정화론을 토대로 제작된 영화 두 편이 있어서 심심풀이 삼아 비교해보기로 했다. 부디 재미삼아 보시길...^^ 참고로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