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를 까면서 눈물 많이 흘렸습니다. 너무 매웠습니다. ^^* 적십자봉사관이 관악구 성현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각 동네마다 적십자 봉사자들은 노란조끼를 입고 동네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에 도시락을 만들고 직접 배달을 합니다. 저는 도시락 배달을 서너번 해봤습니다. 조그만 쪽문이 있는 곳은 어김없이 어르신이 홀로 살고 계시더군요. 이번엔 아침에 설거지하고 음식 준비를 하였습니다. 양파까기 전에 설거지를 했는데 ...
모교 인헌고등학교입니다. 학교의 내실과 외형의 변화를 위해 애를 많이 써왔습니다. 국회의원, 교육위원, 교육청, 구청 등을 쫓아다니며 지역발전은 지역의 고등학교 발전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이야기를 설파하고 다녔습니다. 아직도 아쉬운부분이 많습니다.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모교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싶습니다. 시험보고 있는 인헌고 학생들
2006년부터 교육특구 지정을 강하게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교육전담부서를 구정질문을 통해 요구했고 2007년에 교육지원과를 설치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집행부측에서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어 2007년부터는 구정질문으로 구체적으로 요구했습니다. 당시 답변엔 내년(2008년)에 추진하겠다고했습니다. 그러나 2008년에도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습니다. 항상 그렇듯 말만한셈이지요. 1년뒤 2008년 10월에 또 교육...
안녕하십니까, 성현동/청림동/행운동 출신 민주당의 서윤기 의원입니다. 관악구 보행권 및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질문드리겠습니다. ○ 관악구는 그동안 낙성대길 교육문화길, 관악로 디자인거리, 남부순환로 정비사업, 걷고싶은거리 신림동 순대타운, 보라매동 복개도로 개선 사업, 청림동 차없는 거리, 관악로 및 남부순환로 버스베이 개선사업 등 수많은 도로 개선사업을 전개하였습니다. 그러나 53만 관악구 주민들은 보행...
관악구의회 171회 임시회 구정질문 2009. 10.26 안녕하십니까, 성현동/청림동/행운동 출신 민주당의 서윤기 의원입니다. 본의원은 2008년 12월 정례회, 2009년 3월 임시회에 구정질문을 통하여 두차례나 2010년 세수입 감소와 이로 인한 재정 압박 및 복지 예산 축소 문제를 지적하였고 철저한 대비를 요구하였습니다. 본의원이 2010 세입예산에는 2009년 기준보다 최소한 200억이 줄어들 것이라고 예견하였는데, 이는 거의 정
지난 8월 김대중 대통령 서거 때 한 초등학생이 분향소에 추모시를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관악구 봉*초등학교 5학년 김**라는 학생이 지은 시입니다. 당시 사진을 찍어서 블로그에 올린다는 것이 경황이 없어 이제야 올립니다. 다시금 한국 민주주의와 세계 평화 에 이바지한 김대중 대통령님의 업적을 기리고 명복을 빌어봅니다.
아파트 어린이 놀이터에서 모래놀이를 했다. 딸이 모래놀이터에 가자고 끌고 들어가 마지못해 따라나섰다. 모종삽까지 들고가서.. 모래바닥위에 맘 편하게 철퍼덕 앉았다. 막대기를 꽂아놓고 모래끌어오기 놀이를 했다. 두꺼비집 놀이를 했다. 두껍아 두껍아 헌질줄께, 새집 다오..... 어렷을적 옛날처럼 잘 만들어지지 않는다. 딸과 함께 모래터널을 만들고, 모래 도로도 만들고, 주변의 잡초를 뽑아와서 인터체인지 풀밭도 ...
동네를 걸어보신적이 있나요? 그 동네를 생각하면서 말이예요. 이 재래시장은 왜 사람이 많을까? 장사하는 노점상은 어디서 왔고, 누구일까? 골목이 이렇게 좁은데 가재도구는 어떻게 날랐을까? 70대 노부부는 무엇으로 생활을 이끌어 나갈까? 계단의 끝은 아파트? 그들도 차별받고 있다. 도서관이 있는데 어떻게 운영하고 누가 이용할까... 뒷골목의 과속방지턱과 거주자 우선 주차구획선은... 이계안 전의원께서 관악구를 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