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자취생으로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를 쓰시는 블로거 좋은사람들님의 포스팅<자취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 순간들>을 읽다가, 준비한 포스팅입니다. 저도 잘 살아보겠다고 가족들과 떨어져 한동안 혼자 생활했던지라 혼자 살면 귀찮아서 대충 때우고 건강을 해치기 쉽다는 걸 잘 압니다. 좋은 사람들님, 매일 사먹지 마시고 가끔은 집에서 해드세요. 양심적인 식당도 있지만 대체로 식당밥은 조미료도 많이 쓰고...
완전 귀여운 야채 미니 버거빵 만들어 먹기 요즘들어 요 미니 버거빵에 푹 빠졌습니다...이 미니버거빵은 아주 조그만 해요.. 한손에 쏙 들어오는 완전 귀여븐 미니버거빵 폭신폭신 너무 부드러워서 그냥 뜨더 먹어도 맛있고 ,커피랑 먹음 더 맛있고 요즘 왕비의 사랑을 듬북 받고 있어요.. 요곤 빠리바게트에서 2200원 합니다..10개 들었어요.. 요 미니 버거빵은 10분만에 10개를 만들수 있어요... 아침에 미니버거빵 10개씩
아무리 비싼 돈을 주고 산 프라이팬이라도 제대로 쓰지 못하면 음식 맛도 떨어지고, 프라이팬도 금세 엉망이 된다. 요리가 더 맛있어지는 좋은 프라이팬에 대한 상식 A to Z. ● 1 똑같은 프라이팬이라도 알고 쓰면 더 맛있다! 프라이팬 기초 테크닉 구이 1 두꺼운 고기 타지 않게 구우려면?팬을 알맞게 달군 뒤에 고기를 얹어 겉 색깔이 갈색이 날 정도로 익힌다. 불을 중간으로 줄여 뚜껑을 덮어 익히면 속까지 잘 익는다. ...
입은 심심하고 식탁을 차리기는 귀찮다? 만만한 식빵 한 조각에 냉장고를 뒤지면 늘 나오는 빤한 식재료를 올려 허기를 달래는 것은 어떨까. 허기에 지쳐 얼떨결에 발휘한 실험정신이 거둬들인 식빵의 맛있는 대변신. topping_1 생크림+초콜릿생크림(컵)에 설탕을 약간 넣고 휘핑해 거품을 올린다. 구운 식빵(1장)이 뜨거울 때 녹인 버터(1큰술)를 펴 바르고 휘핑한 생크림을 듬뿍 얹은 다음 초콜릿과 땅콩 등 견과류를 적당...
"평범해 보이는 사람이 성공했다" 조선일보 원문 기사전송 2009-05-14 03:06 최종수정 2009-05-14 11:52 하버드대생 268명 인생 추적… 3분의 1은 정신질환 '그는 하버드대의 수재였다. 아버지는 부유한 의사, 어머니는 예술에 조예가 깊었다. 정서적으로 안정돼 있었고, 판단력이 뛰어났다. 이상도 높았고 건강했다. 그러나 31세에 부모와 세상에 적대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돌연 잠적하더니 마약을 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남는 과일 얼려 즐기는 색색~생과일쥬스 나의 평가 난이도 시간 15분이내 분량 2인분 재료 여러종류 과일 얼린것, 플레인요거트(또는 야쿠르트),바나나(단맛추가역할),우유(또는 물), 얼음 나만의 요리방법 남아도는 과일, 또는 냉장보관이 더이상 어려워진 과일들을 모아모아...얼려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