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1 도당 떴다가 있던 날 경산에서는 시민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오후 3시에는 경산 진량 삼주봉황 아파트 단지 부근에서 민주노총 동원금속 지회와 민주노동당, 농민회 회원들이 나와서 서명을 받았고, 오후 5시에는 경산시장에서 민주노동당, 농민회, 금속노조 대구지부 그리고 영남대 학생들과 진행했습니다. 특히, 삼주봉황에서는 노동자 밀집 지역답게 민주노총 금속과 함께 하니 호응도가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대학생 등록금 이자지원 서명 활발 ]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민주노동당경산시위원회(위원장 이상규) 관계자는 “지난 8일 현재 조례제정 청구에 필요한 2만 1068명 가운데 절반인 1만 65명의 서명을 받아 8월 말 정도면 청구인을 모두 채울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지난 한 달동안 학생들의 농활과 장마로 인해 선전전도 못하고 각 단체별 서명에만 집중했었어요 이 장마기간 동안, 민주노총 산하 동원금속, 영남대시설관리노조, 대구대시설관리노조 등 단체의 회의에 참가해서 학자금 이자지원 서명운동을 설명하고 조합원들과 함께 서명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아직 설명회했던 단체의 서명은 다음주에 취합을 해야 하지만 단체별로 연락을 취해보니 약 500명 이상의 서명을 받았더라구요 ㅋ...
경북NGO "학자금 조례 서명 1만명 돌파" (대구.구미=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민주노동당 경북도당과 경북지역 정당.시민.사회단체들이 벌이고 있는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에 참여한 주민의 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이들 단체로 구성된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 제정운동본부'는 지난달 1일 경북 최초의 주민발의로 시작된 서명운동을 벌인 결과 1달여만인 지난 8일까지 서명에 참여한 주민의 수가 1만120...
6/16 3차 시민선전전이 있었습니다. 하늘도 무심하게 선전하려는 시간 5시~5시30분까지 우박과 소나기가 거침없이 내렸습니다....ㅠㅠ 전을 피자마자 정리해야 하는 신세~~휴~~~ 어쩔 수 없이 선전전도 제대로 못하고 정리했습니다. ㅠㅠ 오늘 상황실에서 점검을 진행했구요... 주로 대가대 학생과 경일대 학생 서명결과를 취합했습니다... 글고 이 글을 적고 상황실에서 경산 한 동네에 서명받으러 고~고~!! ※ 경산운동본부 ...
어제(6/9) 경산시장에서 2차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선전전에 앞서 대구대 학생회관 앞에서 3시부터 선전전도 진행했구요, 마치고 경산시민모임 월례회의에 참가해서 서명운동에 대한 설명회와 그 자리에서 서명도 받았습니다. 경산은 대구 생활권이라서 대구지역에 주소를 둔 사람들이 많아 함께 서명을 진행했고 서명결과는 대구사람들을 뺀 숫자입니다.^^ 3시에 진행된 대구대 선전전은 민주노동당과 대경대련, 대구대 학...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제정 추진 나섰다 경산 민주노동당, 시민단체들에 운동본부 결성 제안 2009년 06월 01일(월) 15:47 [경산신문] 전국의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대학생이 가장 많은 경산시에서 학자금 지원조례를 제정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됐다. 민주노동당 경산시위원회(위원장 이상규·사진)는 지난 28일 학자금 이자지원 조례제정 운동본부결성을 위한 대표자회의를 지역 시민사회단체에 제안했다. 경산시위원회는 지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