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봄날의 일상과 현장취재 그리고 먹을꺼리와 구경꺼리가 있는 날마다 봄날~
피고 지고 또 피는 꽃, 겨울철 바이올렛 기르기 겨울철, 햇살 잘드는 창가에 바이올렛 화분 하나 키워 보세요 이 바아올렛의 본래 이름은 아프리칸 바이올렛이며 열대지방이 원산지 입니다
젖먹던 힘으로 촛불끄기 그놈 참~ ㅎㅎ &nb
관악산에는 바위틈에서 자라는 기이한 명품 소나무가 아주 많지만 또다른 소나무를 산속에서 발견했다 올들어 제일 추웠던 15일, 아주 오랫만에 옛 직장 동료들과 관악산엘 올랐다 춥기도 하고 가을이 다 지난 겨울산을 오르며 디카를 꺼내들지 않았는데 오솔길로 내려 오다 바위틈에서 쓰러져 자란 소나무가 눈에 띄어 셔터를 눌렀다 바위틈에 소아무 씨앗이 날아들어 뿌리를 내린듯한 소아무 한그루가 뿌리를 내리고 누
출근길 은행나무는... 가로수로 심어놓은 은행나무가  
순결한 사랑의 꽃말을 가진 패랭이꽃 들꽃은 가까이 보아야 예쁘다고.... 야생의 패랭이꽃이 화려하진 않아도 예쁘지요? 요즘 원예종이 많이 나와 패랭이 꽃의 종류도 다양하지만 어릴적 뒷산 묘지 주변에서 뛰놀며 보아왔던 자생 패랭이꽃이 더 정 겹고 사랑스럽게 보이네요
두줄 민달팽이의 사랑 민달팽이의 짝짓기 모습 인가 근처에서 자주보이는데 어렸을때 장독대나 담등 습한 곳에서 자주 목격됐지요 초여름에 알을 낳는데 흰색의 둥근 알을 40~50여개 낳는데 1년동안에 완전히 성숙하
기도 모든 수험생에게 다니엘의 지혜를 주시옵소서 모든 능력과 지혜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nb
두 색깔의 기와지붕
할머니와 유모차(실버카) 요즘에는 흔이 보이는 모습이 되었다. 할머니와 유모차.... 그런데 유모차 마다 벽돌 한장씩 올려져 있는 모습이 신기하여 여쭤 봤더니 빈 유모차 다 보니 앞부분이 들린단다. 그래서 고안해 낸 것이 벽돌 한장을 올려 놓았다는 이야기 를 들었다
중국매미 19번째 이야기 주홍날개꽃매미(중국매미)의 다양한 알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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