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나그네[金正顯]
흐르는 세월에 순응하며 산찾아 물찾아~~!!
The Rose / Bette Midler  | 추억의 팝스 2009.08.30 00:08

The Rose / Bette Midler Some say love it is a river that drowns the tender reed누군가는 말한다. 사랑은 부드러운 갈대를 잠기게 하는 강이라고.Some say love it is a razor that le......

정선 아우라지  | 2009年 山行 2009.08.18 20:21

아우라지역 어름치 카페 섶다리... 예전엔 강을 건너던 다리가 지금은 볼거리로 만들어져 있더군요, 아우라지는 오대산에서 발원되어 흐르는 송천과 임계 중봉산에서 발원되는 골지천이 합류되어 흐른다하여 아우라지로 불리고 있다. 강을 사이에 두고 장마철 강물이 불어나 서로 ......

정선 노추산  | 2009年 山行 2009.08.18 06:59

노추산이라는 이름은 설총이 노나라의 공자와 추나라의 맹자를 기려 지은 이름이라 하네요, 노추산은 겨울에 눈 쌓인 풍경이 일품이라하니 우리 친구들과 겨울산행 한번 하고 싶어 지네요,

정선 자갯골  | 2009年 山行 2009.08.18 05:44

저녁시간 물에 들어가니 한기가 느껴져 가져간 세탁기통에 모닥불을 피워봅니다. 모닥불 피워놓고 마주 앉아서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숯불을 보면 삽겹살 생각이 나는건 누구나 같은 마음인듯,,,!!! 친구들 이맛 알까???

머뭇거리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 삶의 비타민 2009.08.06 21:07

머뭇거리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비전 상실 증후군. 비전 상실 증후군은 무의식중에 서서히 익숙해지기 때문에 빠져 나올 수가 없다. 프랑스에는 유명한 삶은 개구리 요리가 있다. 이 요리는 손님이 앉아 있는 식탁 위에 버너와 냄비를 가져다 놓고 직접 보는 앞에서 개구리를 ......

괴산 선유동 계곡  | 2009年 山行 2009.08.03 18:06

동네의 친구들에 끌리어 잠시 둘러본 선유동 계곡의 모습입니다. 욕심많은 마음 시원스런 물속에 흘러 보내보면 좋으련만..!! ㅎㅎㅎ 언제나 누추한꼴의 이놈 모습입니다. 아름다운 마음 가지고 살길 소망해 보는데...글세요, 최근 삶의 의견을 가장 많이 논의 하는 친구 곰......

시흥 갯골 생태공원  | 2009年 山行 2009.08.03 12:04

시흥갯골생태공원은 경기도 유일의 내만갯벌과 옛염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공원이다. 이 곳에서는 칠면조, 나문재, 퉁퉁마디 등의 염생식물을 관찰할 수 있으며 붉은발농게, 방게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옛염전 일부를 복원하여 천일염 생산과정을 학습할 수 있는 공......

제부도,누에섬,선재도,  | 2009年 山行 2009.07.19 07:55

제부도, 누에섬, 선재도,

포천 백운계곡  | 2009年 山行 2009.07.14 15:27

어느날 전화가 왔습니다. 아름다운 여자의 목소리 나 누구게..?? 알수가 없지요, 주변에 이쁜목소리 하도 많으니..ㅎㅎ 다름아닌 총무님 무언가 부탁을 하네요, 그리 어렵지 않은 부탁이라 그리하겟다 했네요, 그런데 제자신 점점 산행을 추진하는 대열 속으로 빠져들고 있네......

꽃잎사랑  | 트로트 감상 2009.07.06 19:58

꽃잎사랑- 최석준 1. 꽃잎이 떨어 진다고 향기가 없어 지나요세월이 흘러 간다고 당신을 잊을수 있나하늘 저 멀리 흘러가는 구름아 너는 알겠지세월도 펑펑 눈물도 펑펑 흘러간 그 사연을사랑도 인생도 떨어지는 꽃잎 이라고 2.꽃잎이 떨어 진다고 향기가 없어 지나요세월이 흘러 간다고 당신을 잊을수 있나하늘 저 멀리 흘러가는 구름아 너는 알겠지세월도 펑펑 눈물도 펑펑 흘러간 그 사연을사랑도 인생도 떨어지는 꽃잎 이라고 세월도 펑펑 눈물도 펑펑 흘러간 그 사연을사랑도 인생도 떨어지는 꽃잎 이라고

어느날!  | 구름 나그네 2009.07.05 09:10

소래산 주변 맴돌며 살아온지 반백년 되어 가네요, 전에도 걸었던 이길을.. 오늘 또 걷네요, 그런데, 복수초가 용서의 꽃이 맞나요? ㅡ시흥 연꽃마을ㅡ 돌풍이와 아라리 생각 많이 나네요, 연잎에 맺힌 은구슬 보며 연꽃의 변화를 잠시 생각해 봅니다. 시간의 흐름속에 우리도......

빗속의 이별  | 추억의 가요 2009.07.04 00:07

빗속의 이별 / 최진희 아쉬움만 남겨놓고 돌아서는 그사람한마디의 말도없이 눈시울만 적시네행복했던 그추억도 괴로웠던 마음도이젠 모두 한순간의 스쳐버린 꿈이련가돌아보는 두눈에 돌아보는 얼굴에이슬비가 흘러 내리네아픈 상처 남겨놓고 돌아서는 그사람먼 하늘만 바라보며 두 가슴을 적시네수많았던 그사연도 못다 이룬 사랑도이젠 모두 빗줄기에 씻어야할 꿈이련가돌아보는 두눈에 돌아보는 얼굴에 빗물인가 눈물이련가  

09.6.21.흘림골  | 2009年 山行 2009.06.22 21:19

흘림골 강원 인제 양양 속초 산행의 시작 30분 쯤 왔을까? 카라 친구 뭔가를 가르키는데 난 왠지 요밑에 풍경에 관심이 더 간다. 높이30m로 여성의 깊은 곳을 닮았다하여 여심(女深) 또는 여신(女身) 폭포라고 한다는데, 정말 닮은것 같다 ㅎㅎ 너무 야한 구경 탓인지 ......

09.4.12.소래산 외  | 2009年 山行 2009.04.19 15:33

산행을 한참동안 안해서 그러는지 친구 돌쇠놈이 나의 허접한 공간에서 쭈꾸미 파티를 하겠다는 소래산 산행 공지를 터울방에 올렸다고 한다. 친구들 맞이할 아무런 준비가 되질 않았는데 고민이다. 가끔 번개 형식으로 친구들이 찾아와 푸성귀 뜯어 고기구워 소주한잔씩 하고들 가지......

09.3.8. 쫓비산(536m), 갈미봉 전남 광양 (등산 여행 실...  | 2009.03.19 22:24

쫓비산(536m), 갈미봉 전남 광양 (등산 여행 실타래) 관동마을-밤나무단지-헬기장-천황재-갈미봉-바람재-쫓비산- 삼거리능선-청매실농원-주차장 (3시간 30분) 관동마을 오전 9시 40분 출발 관동마을 들머리 매화꽃 매화축제기간이라 인천에서 오전 3시 45분에 석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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