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동 단장 인터뷰]대운하 사업은 허망한 아이디어일 뿐 <인터뷰> 김헌동 경실련 국책사업감시단장 2008-03-31 “대운하 공약은 특정 정치인과 특정 전문가의 설익은 아이디어 수준의 빌 공 자, 공약(空約)이다 라고밖에 볼 수 없어요.” 김헌동 단장(국책사업감시단)의 대운하에 대한 첫마디다. 경실련 대학생 기자단은 대운
신민당 정강 정책 마련 주도후광 김대중 평전/[8장] ‘6ㆍ8선거’ 승리, 중진의원으로 성장 2009/08/20 08:00 by 김삼웅 김대중 의원이 유진오 당수와 원내전략을 협의하고 있다. (7대 의원 시절) 나비넥타이를맨 모습이 퍽 인상적이다. 민중당을 탈당한 윤보선 계열은 1967년으로 예정된 대통령선거 및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 민주구락부, 구자유당계, 일부 혁신계 및 학계인사들을 모아 1966년 3월 30일 신한당을 창당하였...
오마이뉴스 오연호기자의 기사 바보, 그는 끝까지 바보였다. 봉하마을에 조문가는 길, KTX에 몸을 맡기고 한 일간지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특집기사를 읽으며 되짚어본다. 누가 노무현을 죽였는가. 한 네티즌은 23일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하고 청와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이런 글을 올렸다. "이명박 대통령님, 이제 평안하십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이었다. 이명박 대통령님, 이제 시원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