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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룡(김포대두)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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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룡(김포대두)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
"끝까지 시청하고 평가해야지. 앞부분만 보고 혹평하면 좀 그렇지 않아요?" mb의 tv 토론에 대해 mb팬인 분이 저를 보고 말했다. "국물 간을 볼때 다 들이킬 필요는 없죠? 한두 숟갈만 맛보면 되는 것 아닌가요?" 나의 반문에 할말이 없다는 투다. '국민과의 대화'라 했다. 대화는 쌍방향이다. 그런데 일방적 설명만 있다. 토론자들은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 장식품이 될 줄 모르고 나왔는가? 애초에 '대통령 현안 설명회'라고...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476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 행정수도 건설을 결심하게 된 사연 등록일 : 2005-03-22 1975년 사법연수원에 다니던 시절이었습니다. 어느 날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을 지냈던 손정목씨가 도시학이라는 생소한 이름의 강의를 한 일이 있습니다. 도시의 내력에 관한 여러가지 새로운 이야기에 걸쭉한 입담까지 곁들여진 재미있는 강의였습니다. 그 중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고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떠오르는 인상적인 이야기 하나가 ...
"결국은 사람이다, 진보의 핵심 사상은 연대" (서프라이즈 / 사사세 / 2009-11-27 10:20) "결국은 사람이다, 진보의 핵심 사상은 연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고집 <진보의 미래>를 읽고 (사람사는 세상 / 이해찬 / 2009-11-26) '국민들이 먹고 살기에 어떤 나라가 좋은 나라일까, 특히 힘없는 보통사람이 살기 좋은 나라는 어떤 나라일까.' '국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진보주의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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