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
제불러그를 찻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991년 미용실을 오푼하여
운영하고'있으며 늘
감사하는 자세로서
반듯하게 살자라는
좌우명으로 성실히
살아가고자 합니다.
글 재주도 없고 가끔
오타도 나고 받침도
틀리지만 넓은 아량으로
보와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다양한 댓글을
남겨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언제나 무탈 하시고
마음에 평화를 유지 하시어
행복한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콤풀렉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이 가지지 못한 부분에 콤풀렉스를 가지고 있다. 그로 인해 움추려 들어 당당하지 못하게 행동 하게 된다. 하지만 타인에게 일부러 자신의 콤풀렉스를 드러 낸다 한들 그들은 타인의 콤풀렉스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다. 괜히 자신의 콤풀렉스로 여기고 있는 부분으로 인하여 지나치게 의식하게 되여 움추려 들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오로지 나만이 가지고 있는 콤풀렉스...
위생 점검 늘 이맘때면 연말을 앞두고 130여개 회원 업소를 돌며 위생 점검을 해왔듯이 올해도 오늘부터 시작을 했다. 아마도 7일 정도는 돌아야 끝이 날것 갔다. 사무장직을 한지 어언 6년이란 시점에 서있다. 3년 3년 6년이란 기간동안 연임을 하면서 그동안 회원들과 때로는 부댓김도 있었지만 조금은 체계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있었지만 이제는 전 업소 회원 가입을 성사 시켰기에 그 부분에 보람을 느끼게 된다. 때로는 ...
* 오바마의 발언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중국 방문에서 티벳이 중국의 일부란 발언을 하였는데 과연 그런 사고를 가진 그가 과연 세계의 평화를 진정 추구하고 있는 것이 진심일까 의구심을 아니 가질수 없다. 그의 발언을 보면서 유엔기구 평화상의 가치에 대한 재평가를 하게 된다. 하기야 미국이 평화란 미명아래 지지할 만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과연 최근에 미국의 처신에 진정 평화란 누구를 위하고 어느 국가를 위한 ...
* 시장 조사 그동않의 나의 이름으로 된 상가를 소유하고자 하던 간절한 바램이 어쩌면 수일내에 이루어 질것 갔다. 몇달간 교차로에 나온 상가들을 몇 몇 곳을 들러 보아 왔고 어제 공휴일을 맞아 눈여겨 보아온 상가 몇개를 주변에 앞으로 인구의 유입의 가능성과 현재 상주하고 있는 가구수를 세어보며 마음솎에 점찍은 몇곳을 둘러 봤다. 앞으로 살펴보고 있는 상가들 중에 조금의 대출을 받아서 평수가 있는 것으로 매입...
* 학 력 학력이 중시되는 대한민국의 기틀 속에서 어쩔수 없이 내게 주어진 현실을 수능하며 받아 들이며 살아 가려고 히지만 늘 내 삶에 아킬레스건이 되어버린 학력으로 적지않은 상처가 되고 있다. 찌져지게 가난한 환경은 아니였지만 자연스럽게 고학력자가 될수없는 현실에서 부모님에 대한 아무런 원망이나 투정없이 현실에 수능하여 지금껏 살아 왔지만 나이가 늘어 가면서 가장이라는 자리에 설 위치에 선 시점에서는...
* 소욕지족으로 암을 예방하자 1) 절대 편식하지않는다. 2) 같은 시품으로 여런 번 먹지 안는다. 3) 배부를 정도로 먹지않고 위의 80%만 채운다. 4) 밤늦게 술을 마시지 않는다. 5) 담배를 끊는다. 6) 각종 비타민이 골구루 들어있는 음식을 먹는다. 7) 너무 짜게 먹지 않는다. 8) 너무뜨겁게 먹지 않는다. 9) 식품 곰팡이에 주의 한다. 10) 일광욕으로 피부를 태우지 않는다. 11) 과로하지 않는다. 12) 몸을 항상 청결하게 ...
* 직 업 누구에게나 그만이 할수있는 적성에 맞는 직업에 종사하게 되는것 갔다. 헤어샾을 운영해 오면서 요즈음 함께 10개월이란 시간동안 함께 일한 40대 초반의 직원은 채용시 예술적 감각이 둔한 것을 염두에 두웠더니 염려한 일이 불거졌다. 어제 입사한 사람처럼 10개월을 함께한 시간은 간데없고 기술적으로 늘 그자리에 머물고 있어 손님과의 부댓김도 발생하고 그로 인하여 고객이 증감하는데 오히려 마이너스로 작용...
'비느님'이 타국에서 피 땀 흘리는 개고생(?)하며 완성한 영화 '닌자 어쌔씬'이 드뎌 개봉을 앞두고 있군요. '자신감 넘치는 비느님' 영화 '닌자 어쌔씬' 아시아 정킷 기자회견이 오늘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있었습니다. (제조일자 9일, 따끈 따끈한 사진 나갑니다~) 국내를 비롯해 대만, 홍콩, 인도, 싱가포르 등 아시아 취재진도 참석해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를 반영했지요~
* 기 일 토요일 저녘 부모님의 기일이라 전국 각지로 훗허져 살고있는 친지들이 모여와 늘 같은 연례 행사처럼 일부는 헤어샾에 들러 머리를 자르고 펌과 염색을 하며 분즈히 보낸 하루 였다. 가끔 만나게 되는 친지이다 보니 덥스룩한 머리를 보고 댓가없이 서비스를 하여왔다. 미용실을 개업한지 20여년의 시간동안 소득없는 노동이다 보니 때로는 힘겹게 여겨 지기도 하고 가끔은 피하고도 싶지만 쉽게 실천에 옮기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