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가 되면 아이들은 설렙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어떤 선물을 주실까?” 하는 기대감에 잠을 설칩니다. 만일 아이가 산타 할아버지를 믿지 않더라도 부모님이 자신에게 줄 선물을 기대합니다. 밤중에 아이들은 산타 할아버지가 사슴이 끄는 썰매를 타고 오셔서, 굴뚝으로 들어가는 꿈을 꾸는지 모릅니다. 아침이 되면 눈을 비비고 머리맡을 살핍니다. 그러면 어김없이 선물이 놓여 있습니다. 저도 어릴 적에 양...
유 1: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성공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 싶습니까? 어쩌면 성공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것은 단순한 것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복잡하지 않습니다. 많은 성도가 지레 겁을 먹기 때문에 시도하지 않는 것인지 모릅니다. 우선 잘못된 목표를 세우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세인트루이스의 유명한 구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습니까? 설교 시간에 조는 분들은 말씀이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다고 믿기 어려울 것입니다. 예배 시간에 조는 분을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솔직히 설교자인 나도 설교를 듣다가 조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구의 탓을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는데, 설교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지는 것을 말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이 설교를 ...
욜 1:15-16 아, 재앙의 날이여 여호와의 심판 날이 가까웠다. 그 날에 전능자가 심판을 내릴 것이다. 우리가 지켜 보는 가운데 우리의 먹을 것이 없어졌다. 우리 하나님의 성전에서 기쁨과 행복이 사라졌다. 어느 빌딩에 자주 화재 경보가 고장이 나서 울렸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화재가 난 줄 알고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그러나 자주 화재 경보가 울리자 사람들이 무신경해졌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 빌딩에 불이 ...
신앙이 자라는 것이 아니라 퇴보하는 것처럼 느껴지십니까? 아니면 멈춰 있다고 느낀 적은 없습니까? 우리는 어떤 지점에 머물러 오도 가도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잦습니다.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성장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교회에 팽배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 대해서 더 많이 아는 정도에서 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신앙 성장이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기도 합니다. 만일 눈으로 보이는 것으로 ...
요즘 패배자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외모의 문제를 꼬집어 패배자라고 하는 어리석은 말 때문에 많은 사람이 분노하였습니다. 나도 그 방송을 보면서 외모 지상주의를 주장하며, 조건을 운운하는 한국 여대생을 보면서 분노를 느꼈습니다. 전혀 대학생다운 철학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결국, 학위란 결혼하기 위한 조건이나 조건이 좋은 남자를 만나려는 방편에 불과한 것이라는 생각에 기가 막혔습니다. 우리는 이것...
용서에 관한 문제를 앞서 다루었습니다. 실제로 짧은 설교 안에 어떤 결론까지 이르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루지 못한 부분을 다루려고 합니다. 자신의 상처를 보아야 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사실 이것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의 상처를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새롭게 상처를 바라보는 것은 과거의 고통을 다시 상기시키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원한이 다시 살아나는 일도 있습니다. 용서에 ...
마 6: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많은 사람이 상처가 있습니다. 이 상처는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서 받은 것이 아니라 아주 가까운 사람에게서 받은 것입니다. 가족일 수 있고, 친구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처는 심각합니다. 사람은 원한을 잊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상처가 됩니다. 상처의 심각성은 절대 치유되지 않으면 자신을 망가뜨리고 사...
요 14:16-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왜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을 살지 못할까요? 이런 질문을 자신에게 던진 적이 있습니까?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다운 생활을 하기...
그리스도인은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문제는 이 복을 부와 권력과 지위로 바꾼 것입니다. 자주 이야기하지만, 구약처럼 신약에서는 재물을 하나님의 복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로 물질적인 축복을 이야기할 때, 구약의 인물을 인용하는 것은 바로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이런 잘못된 설교들이 유행으로 번지는 것은 위험한 것입니다. 육인 것은 영적인 변화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