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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4. 매년 하던 것처럼 무료신용정보조회를 해 보았다. 이번에도 좀 찜찜한 건이 있었다. 2008년 봄에 후배의 부탁으로 비씨카드를 만들었다가 곧바로 해지했었는데, 비씨카드사가 2009년 10월에 내 신용정보를 조회했던 것이었다. 해지하고 1년 반이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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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6. 저녁을 먹으려는데, 전화가 와서 받으니, 대출~ 어쩌고로 넘어간다. 이런 빌어먹을 놈.... 070-7996-1981 07079961981 삽으로 쳐맞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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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3. 제주에 출장을 가서 렌트를 하였다. 차반납시 지정한 눈금까지 채우려 제주 아라에 있는 에쓰오일 주유소에 들렀다. 반납이 얼마 남지 않아서 1만원을 얘기했다. 그런데, 신용카드 전표를 받아보니 1만원이 아니라 1만1천원이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부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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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0. 아래 두 낙서는 특정시점에서의 제 개인적인 느낌을 적은 것일 뿐입니다. -_-; 1. LG전자 서비스센터 유감. 잘 사용하다가 번호이동을 하면서 더 이상 쓰지 않게 되어 잊어버리고 있던 휴대폰을 이제야 찾아보았다. 근데, 싸이언 LC3200는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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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포털에서 기사를 보다가 보험료도 카드로 이체가 가능하다는 걸 보고, 생각이 나서 바로 AIA생명으로 전화를 했다. 종신보험료를 든 게 있는데, 카드로 자동이체 하고 싶다고... 근데 안 된다고 했다.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더니, 나는 보험설계사를 통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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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정말 재미있었다. 감동적이기도 하고... 사실 별 기대를 안 해서인지 의외였다. <우생순>을 본 경험도 있고, <무한도전>의 봅슬레이편도 있었고... 오히려 이제 감동을 요구하는 스포츠 영화를 보면 작위적이고 뻔하지 않을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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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9. 스포츠중계 마지막을 못 봐서 다음의 스포츠뉴스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생각이 나서 정수근으로 검색하니 위 첫번째 그림이 보였다. 정수근에 대해 인용한 책이 있어서 보니 맨 위(당신의 이름을 마케팅하라/김종원/라이온북스)와 맨 아래 책(팀장 심리 프레임/최병권/국일미디어) 내용이 같게 보였다. 혹시나 해서 그 페이지를 클릭하여 보니 내용이 거의 같았다. 두 책의 지은이도 다르고, 발간 시기도 좀 차이가 나는데... 어찌된 일인지.... 뒤에 발간된 책이 앞서 발행된 책의 그 부분을 전체인용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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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8. 기대도 안 하고 별 다른 정보도 없어서인지 재미있게 잘 보았다. 블럭버스터로치면 스타워즈보다 조금 나은 듯한 액션들... 기자들이, 이병헌이 많이 안 나온다고 해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보고 있는 와중에 뭐야 그네들 말보다는 많이 나오잖아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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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1. 그리 오래 전이 아닌 언젠가 서점에서 서서 읽던 책을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하여 대출하여 읽어 보았다. 학교 때 보았던 그런 전문적인 용어나 난해한 문장들의 두꺼운 책이 아니고 읽기 편한 데다가 실험들도 흥미를 끌만한, 평소 궁금증이 생기던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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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5. 점심을 먹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받으려고 하니 벨 한 번만 울리고 꺼진다. 원링스팸이다. 100% 확신하고, 인터넷에 조회하니 역시나이다. 070-7996-6372 정적에게는 그렇게 유감없이 수사력을 보여주시더니... 이런 쓰레기업체는 방임하고... 그렇다면 사람들이 오해할 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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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5. 재미있었다. 근래 뉴스에 나오는 흥행실적이 놀라웠는데 직접 본 감흥에 비하면 좀 과장되었거나, 마케팅의 결과일 수도 있겠다. 트랜스포머도 한 물 가고, 해리포터까지 재미가 없으니 차우나 해운대는 이번 여름 좋은 성적을 거둘 수도 있을 것 같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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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3. 생각했던 것 보단 재미있었다. 해운대만큼 홍보된 것은 아니기에 그리 많은 정보를 가지고 본 것도 아니고, 기대도 많이 하지 않고 무덤덤히 보았던 결과.... 해리포터보다 10배는 더 재미있었다. 극전개의 치밀성이나 설득력 등이 A급이 아니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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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정말 루즈했다. 중간에 편집을 해서 줄인 것 같던데, 그럼에도 상영시간이 2시간 반... 주인공들의 러브라인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과 함께 딱히 이렇다할 대결이 없다는 것이 전작들과 비교해서 달라진 점.... 돈 내고 본 것이 너무 아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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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간만에 속시원한 책을 읽었다. 잘못 말하면 잡혀가는 요즘 세상, 대리만족을 얻을 수 있었다. 책에서의 시사비판은 노무현정권 때였지만 퇴보한 지금, 책의 내용은 그대로 현시점에 적용된다. 몇 가지를 인용하면.... 최연희 당시 한나라당 국회의원(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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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7. 그 많은 CG들도 지루함 앞에서는.... 사실 스토리도 없는 것이 2시간 반 가까이 끌고 가는 것이 양심적인 것인지...ㅋ 아니면 만드는 중 스토리가 없는 것이 미안해서 쓰잘데기 없는 것을 계속 덧붙여서 늘어난 것인지... 실재같은 CG는 좋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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