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의 행복한 삶 만들기 세상 사는 모든 일의 종착점은 행복한 삶을 위한 것이 아닐까요! |
|
아빠의 행복한 삶 만들기 세상 사는 모든 일의 종착점은 행복한 삶을 위한 것이 아닐까요! |
즐겨찾기
12월에 시간을 정해서 만나야 하는 모임 규칙을 싫어하는 기자는 그러나 적지 않은 모임에 가입해 있습니다. 초등학교 동창 모임으로부터 취미 모임까지 다양하지요. 학연이나 지연, 혈연 등을 중시하는 우리 나라 풍토를 무시할 수 없어 드는 경우도 있지만 모임 그 자체가 즐거워서 가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래에 만든 모임 중에는 <미용발명가모임>을 들 수 있습니다. <미용발명가모임>은 미용을 하면서 ...
오해와 편견 며칠 전, 미용계의 중요한 회의에서 어느 한 미용인이 집단으로 성토당하는 장면을 보면서 기자는 착잡한 마음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십여 년 이상을 그 미용인을 지켜봐 온 기자로서는 그 미용인이 그렇게 성토당해야 할 이유가 합당하지 않음을 잘 알기에 안타까움은 더했습니다. 기자가 보기에는 여기에는 그 미용인에 대한 심한 오해와 편견이 자리잡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무엇이 많은 미용인들에게, 특히...
가을날 참 좋은 계절, 가을입니다. ‘천고마비’라는 단어를 떠올리지 않더라도 가을은 풍요로움과 함께 넉넉함을 우리에게 안겨줍니다. 우리 나라에 사계절이 있다는 것은 커다란 축복이면서도 특히 가을은 그 강도 면에서 다른 계절에 비해 감흥이 큰 것이 사실입니다. 오버 코트 깃을 세우며 낙엽 길을 걷는 영화배우의 모습은 뭇 남성들의 로망이 되기도 합니다. 가을은 색(色)의 계절입니다. 만산홍엽. 가을의 색은 봄의...
<이.미용업 진입규제 완화> 절대 안 된다 지난 8월 10일 오후 4시 한국개발원(KDI) 대회의실에서는 이.미용인들의 생존을 건 거센 항의가 있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원장:정호열)가 침체된 시장 경제를 활상화한다는 미명 아래 “이.미용업 진입 규제 완화”라는 공청회를 개최하려 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공청회의 주된 이유는 현재 이.미용사 면허증을 가진 사람만이 이.미용업을 할 수 있다는 공중위생관리법을 ...
오늘도 여지없이 술을 묵는다. 며칠 전, 아는 원장으로부터 전화가 왔었다. 지방 출장차 남원을 갔는데 그곳 막걸리가 너무 맛있더란다. 그래서 혼자 먹기 아까워 한 통을 우리 사무실로 배달했노라는 전갈이다. 으이그 이쁜 짓... 영화를 만드는 대학 동창,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맹그는 사회 친구 등등 몇이 모였다. 딴은 새로운 아이템 구상 회의였다. 우리의 술 약속은 미리 약속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갑자기 연락이 되어 ...
이쁜 딸이 방학했다고 왔는디 지 아빠하고 놀 시간이 없네, 참 거시기 하구만잉. 만날만날 친구들 하고 계곡이다, 영화관이다 지 아빠하고 놀 시간이 없다네. 참 거시기 하구만잉. 13개월만에 이쁜 딸이 한국에 왔는디 아빠하고 빨리 자라 있다 잔다 밤마다 말다툼이네. 참 거시기 하구만잉. 새근새근 잠든 딸 손을 잡아보니 포동포동 여간 이쁘지 않던디 손가락이 짧다고 투정이네. 참 거시기 하구만잉. 이쁜 딸과 동대문에 ...
아울로스 12-02
루비 11-30
바다 11-27
오렌지 향기~~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