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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련 여순감옥에서 이름만 남기고 떠난 독립운동가' 어찌 이름만 남았겠는가. 영원히 후손들에게 전해질 위대한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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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개업한 중국대련의 A급 중국식ktv 씬왕(新王)" 엘레베이터가 아닌 에스칼레이터로 이동을 하는 업소이고 에스칼레이터를 이동하는 입구마다 이렇게 손님을 위한 공주들이 기다리고 있다. 어째 아가씨보다 공주들이 더 많아 보인다. 그래서 한족마담에게 물었다. "제들도 2 차 돼?"라고 그랬더니 "당영하지~"라고 한다. 머리가 좋은신 회원님들은 벌써 이해를 하셨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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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밤문화 에필로그' 무작정 대련행 티켓팅을 끊고 큰 기대는 안 했지만 작은 설레임을 안고 비행기에 오른다. 잠시나마 한국의 이야기들은 비행기가 창공을 나는 순간, 정확히 자연의 흐름대로 이동하는 철새처럼 퍼덕이더니 이내 사라지고 만다. 인터넷 눈팅으로 그치다가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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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 사장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식상함이 아닌 사실적인 공개와 이야기로 남자들만의 중국대련 밤문화 공유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조언과 중국밤문화 후기들 잘 들었습니다. 대략 정리해서 글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사장님께서 주신 후원금(가이드비인가~~^^]은 지금 어려운 한국 사장님이 계시는데 저희 상평통보 회원들이 돕고 있습니다. 전액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형님같은 배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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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남남님 다음에 자리 만들겠습니다.' 서로의 시간차로 만나지 못 했네요. 오늘도 회원분 오셔서 자리를 같이 하려고 했는데 다음에 기회되면 자를 다시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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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치료여행- 중국의 침술' 외국에 눌러앉는 침술 대가들 추나요법이나 안마도 중의학의 중요한 분야입니다. 안마도 족안마부터 경락마사지에 이르기까지 종류가 많습니다. 이밖에도 다른 의술에선 찾아볼 수 없는 중의학만의 특색으로 기공을 꼽을 수 있습니다. 기공치료도 중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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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뚸장'이라는 중국서민들의 먹거리' 팔뚝만한 꽈베기 4 개, 순두부와 콩물 다 해서 4 원. 중국서민들이 주로 아침에 먹는 중국 먹거리이다. 맛은 느끼함으로 배를 채웠다고 생각하면 된다. 한국인들의 문화와 달리 중국인들의 아침은 이처럼 간단한 게 특성이다. 언제나 느끼는 바이지만 중국이 망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싸고 다양한 먹거리가 아닐까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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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련 골프매니아들의 은근한 힘을 엘로드에서 느껴 보십시요.' 대련시 중산구 화락광장에 위치. 문의: 0411-8277-0114 서비스 제공: 각종 골프용품 비치, 대련內 골프장 라운딩 부킹, 개인 사물함 제공, 24 시간 운영(단 예약시), 골프 회원카드 발권, 초보교육, 대련 골프동호회 상담, 골프대회 소식 열람, 좌타우타 시설완비(왼손 타구), 중국인 골프매니아 공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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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거리에 있는 유치원' 유치원이라기보다는 놀이방이다. 2 층을 독채로 운영하는데 주로 일본 아이들이 있는 듯 주위에 일본글씨들이 많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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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로에 굽는 위그루족빵' 한국에서 음식창업에 어떤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도 싶은 위구르족이 굽어내는 빵이다. 여자들 얼굴크기에 한 개에 4 원이다. 맛은 의외로 밀가루맛이 덜 나고 고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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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는 영감님' 식물원에 가면 볼 수 있는 낚시하는 영감님 동상이다. 지금은 낚시금지라서 이용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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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풍 화장실' 1 원에 이용할 수 있는 간이화장실이다. 일반적으로 대련시내에 있는 화장실들은 임시로 제작하는데 여기는 목재를 이용한 게 친근감이 있어 보인다. 안에 들어가보니 그런데로 나무냄새가 나고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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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재떨이를 달라 했을 뿐이였고..' 중국에 맞추어 일상을 살아가면서 황당한 일상은 한 번씩 상상외를 보여주는 중국인들의 습성이다. 그래도 대련에서는 유명하고 규모도 큰 중국식당에서 재떨이를 달라고 했더니 재떨이가 지금 없어서 일단 밥그릇이라도 쓰라는 복무원의 말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별일은 아니지만 웃어가면서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복무원의 모습에 헛웃음이 나오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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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여의 옷매장을 하면서 느낀 중국대련 사람들' 명실공히 대련은 중국정부가 내 놓은 공약처럼 '북방의 흑진주'이다. 깨끗한 시내의 모습이나, 높은 빌딩, 세계에서도 내노라는 기업들이 대거참여하여 기하학적으로 발전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대련사람들도 그에 맞게 선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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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이 먹었다는 인삼과(人參果)' 한국인에게는 인삼 외에는 생소한 인삼과이다. 손오공이 힘겹게 찾은 열매인데 천년에 한 번 열린다고 한다. 그러나 가을겆이가 끝나면 재래시장에 가끔 보이기도 한다. 붉은 중국어는 기와 혈을 증가시키고 만수무강을 한다는 뜻이다. 먹어보지는 않았는데 포경 안 시킨 꼬멩이 거시기 같아서 쫌~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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