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동양학대학원 동양 적성 상담과 책임교수입니다.
배낭여행 전문가이며 태극권명상가이며 헤드헌트입니다^^
2006년 쉼라 6개월 리시께시 4개월 살고 그리고 매년 방학때마다 리시께시와 다름살라에서 머뭅니다. 겨울 리시께시에는 이샨호텔이나 다름야트리호텔에서 명상태극권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소박한 인심이 좋아 리시께시와 다름살라에서 영혼의 안식을 찾고, 천천히 한국인의 여행, 명상과 영어캠프를 차릴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오랜 만에 마음이 아주 평온하다. 아니 자연에너지 기운이 참 평온하게 스며드는 것을 느낀다. 목이 잠길 만큼 피곤하지만 마음은 아주 힘들었던 시간 만큼, 그 농도만큼 평온하다. 그래서 부처께서는 평상심 이것을 부처의 마음이라고 하셨나 보다. 젊은 날 자기 마음대로 널을 뛰고 혼자서 끝없이 올라갔다가 추락했던 그 마음이 천천히 천천히 한결같은 힘으로, 속도로 흘러가기를 시작한다. 태극권을...
소화기계질환치료.xlsx 1) 인체의 겉은 피부에의해 보호되고 있으며 내장의겉은 점막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 (피부는 표피, 진피, 피하지방 층으로 인체를 보호하며 외분비선인 한선, 피지선, 및 모낭 을 통해 열 조절을 할뿐만 아니라 부딪쳤을대 충격을 완화 하거나 세균의 번식
쉼라의 4월은 너무 추웠다. 특히 밤만 되면 숙소의 창문을 깨드릴 만큼 광품이 산과 나무들을 휩쓸면서 불어오고 두툼한 솜 이불에다가 담요까지 더 요청해야 할 만큼 추웠다. 리시께시의 1월도 참으로 추웠다. 해가 나기 전까지는 산 계곡에서 몰아쳐 불어내리는 세찬 바람은 잠자는 내내 두터운 침낭속을 더 깊이 파고 들게 하였고 9시쯤 해가 날 때까지 계속 추위에 몸을 웅크리고 있게 했다. 그러한 속에 가끔씩 감기에 걸...
이제 11월로 접어드니 마음이 벌써 조금은 따뜻해지네요^^ 조금있으면 방학이고 인도 리시께시의 그 따스한 햇살 만큼 인간적인 인도 친구들을 다시 만나볼 수 있으니까요. 백화점 70%세일할 때 아주 질 좋은 와이샤스랑 옷을 사 두었네요 이번 겨울 리시께시가면 오랜 친구처럼 마음씨 따스하고 인간적인 가네시가족네 줄겁니다.^^ 정직하고 정보많은 가네시, 뚱뚱해서 당뇨랑 심장이 약함에도 아주 춤을 잘추는 그 부인 그리...
아마 2000년정도 겨울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일행들과 함께 성도를 거쳐서 라싸공항에 도착했는데 나름대로 미리 껌들을 씹어면서(^^) 고산병 증세에 대비했는데 라싸 시내 포탈라 궁 근처 호텔에 도착하는 동안에는 강을 구경하고 수다를 떨 만큼 별 증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호텔에 도착하여 짐들을 들고 2층 양쪽 방들이 즐비한 막혀있는 복도에 올라가는 순간 다들 숨이 막힐 것 같은 증세에 쓰려져서 그날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