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고 있다는 것이 기쁨일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뒤를 돌아보면서 덧없음의 눈물만 흘리거나 남을 원망하면서 삶에 대한 허무감에 젖지 않고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성스러운 존재와, 가족들과 이웃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일구면서미소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기쁜 일이다. 정직하게 나의 삶을 돌아보면부끄럼 없이는 떠올리지 못하는 일들이 많고후회스러운 일들도 많다.
♡보석같이 아름다운 사람♡ 보석이 아름다운건 그냥 빛나기 때문이 아닙니다 보석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건 깨어지고 부서지는 아픔을 견디고 자신이 몸을 갈아내는 수많은 인고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입니다 나는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러한 사람에게 말을 붙어보면 이야기를 할수록 그의 삶의 여정속에서 풍겨 나오는 참된 아름다움을 볼수있기 때문입니다 신은 인간에게 많은 참된 아름다움을 그냥 부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