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세월도 빠르네요. 배 꽃이 어제 같이 피는것 같았는데 벌써 배가 주렁 주렁 이쁘게 달렸습니다. 배 밭에 풀이 많아서 풀베기 작업을 하시는 지은할아버지 정말로 고생이 많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풀을 베기 하셨습니다. 지은농산이 또 뭔니까. 사진과 동영상에 담아서 요로꼬롬 올러 봅니다. 지은할아버지 너무 힘드시죠? 어쩌요. 배 밭 이발하면 배 가 얼마나 좋아할까요.
지은농산 새벽에 운동을 하고 배밭에 갔습니다. 까지들이 와서 원황배를 꼭 꼭 쪼아 놓았네요. 아이고 아까버라....ㅎㅎㅎ 어쩌요 까치가 농사를 짖지도 않으니까 먹고 살아야지요. 이쁘게 자라고 있는 배 밭에서 이리저리 사랑을 뜸뿍주고 왔습니다. 사랑을 주는 많큼 자라는것 같아요. 자식이나 과일이나 사랑을 주면 그댓가 꼭 오기 마련입니다. 이쁜 배밭을 이발 했는데 사진에 담아 두었다가 요로꼬롬 이쁘게 단장했어요...
너무 오랜만에 들려 봅니다. 죄송합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행복마을님 잘 계시죠? 재백이엄마 마음도 몸도 바쁘게 살고있습니다. 뒤늦게 배운다고 다니다 보니까. 이렇게 자주 들리지 못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재백이엄마 사랑방 집수리해서 하루밤 묵어 갈수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한번 초대 할수있는 공간입니다. 이 사진은 한국밴처농업대학운동회때 찍은 사진입니다. 재백이엄마 한국밴처농업대학다니고 있습니...
한국벤처농업대학 수업번호 119 임희순 오늘 조용히 글 올려봅니다.며칠을 너무 바쁘게 지나갔네요.1박2일 벤대학교 갔다가 단샘 작목반 배 밭 견학다녀오고많이 바빠습니다.너무 공부하고 싶었는데 교수님 사무국장님 너무 감사합니다.1달에 한번 수업이 있는데 많이 기다려집니다.1가지라도 도둑질 할것없나 앞자리에 앉아서 교수님과 여려 강사님의 강의를 눈 똑바로 뜨고 들었습니다.나도 철야 수업을 할수있을까 했는데 ...
지은농산 배밭 보이소. 너무 너무 이쁘지요? 요로꼬롬 지은농산 배 봉지 쒸우기 끝났어요. 드디어 지은농산 배 봉지 쒸우기 끝났어요. 너무 힘든 가정이지만 동네분이 도와 주셔서 힘들지 않게 끝을 내었습니다. 이제는 이쁘게 가꾸워서 최고의 상품을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지은농산 배가 너무 이뻐서 사진에 담아서 올러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