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버지란?
부산해운대구반송동의희망세상(sesang.or.kr)'좋은 아버지모임'활동중
[스크랩] 부산 시내버스 정류장, 민주공원이 사라졌다  | 시사 2009.08.27 19:31

뉴스: 부산 시내버스 정류장, 민주공원이 사라졌다 출처: 오마이뉴스 2009.08.27 07:31

퍼온글 - " 새벽에 신문배달을 몰래하는 남편..왜 ...  | 2009.08.13 19:51

띠~~리리~~. 저녁을 먹고 잠시 운동삼아 밖을 산책하고 있는데 전화가 울렸습니다. " 응.. " " 뭐하노..? " " 응..저녁을 너무 많이 먹어서 소화도 시킬겸 운동 나왔다..저녁은?.." " 아직.." 친구의 목소리에는 처음부터 힘이 없게 느껴졌습니다. 내심 몇......

[스크랩] "참 이상하죠… 정부와 부딪칠 게 없는 시민운동인데...  | 시사 2009.07.27 14:19

뉴스: "참 이상하죠… 정부와 부딪칠 게 없는 시민운동인데" 출처: 한국일보 2009.07.27 02:18

sky high - 양영준  | 2009.07.0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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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휴대폰 밧데리는 없고..지폐만 있고 동전이 없을 때 공중...  | 기타 2009.06.12 14:53

긴급통화버튼 누르고 - 080 080 9114 누르고 15초 광고 들으면시내전화 3분, 시외전화 2분, 핸드폰 1분 통화 가능합니다. 실제로 되는지 이용해 봤는데 정말 신기합디다... 특히 터미널이나 기차역의 공중전화 이용 할 때 전화카드도 없이 동전도 안 넣고, 수신자 부담도 아니면서 동전 안 걸고 전화하니까 뒤에 기다리고 있던 사람이 신기한듯이 쳐다보더군요.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노제 - 김제동 어록  | 시사 2009.05.3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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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노무현' 그분이 우리에게 남기시려한 메세지는 무...  | 시사 2009.05.30 10:32

상록수 저 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 돌보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 비바람맞고 눈보라 쳐도 온누리 끝까지 맘껏 푸르다 서럽고 쓰리던 지난날들도 다시는 다시는 오지 말라고 땀 흘리리라, 깨우 치리라 거치른 들판에 솔잎 되리라 우리들 가진것 비록 적어도 손에손 맞잡고 눈물 흘리니 우리 나갈길 멀고 험해도 깨치고 나가 끝내 이기리라 우리 가진것 비록 적어도 손에 손 맞잡고 눈물 흘리니 우리 나갈길 멀고 험해도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스크랩] 블랙 장지갑  | 마눌님 퀼트 2009.05.18 10:22

중후한 멋이 나는 천으로 지갑을 만들었다. 중앙에 소담한 꽃송이가 지갑의 포인트로 사랑스러움을 표현했다. 지갑 안쪽에는 카드를 10개 정도 보관할 수 있도록 했고 만원권과 천원권을 구분하여 넣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스크랩] 화려한 레드 장지갑  | 마눌님 퀼트 2009.05.18 10:22

붉은색의 지갑을 만들어 달라는 주문을 받고 안감이며 바깥 천을 세심하게 준비하고 지갑을 만들었다. 유치하지 않으면서도 한톤 안정된 색상이 되도록 바이어스 선택을 적절히 하여 튈수 있는 색감을 한톤 내려 귀여우면서도 점잖은 지갑을 완성했다.

[스크랩] 삼촌의 선물  | 가족이야기 2009.05.18 10:21

어머이날 모처럼 가족들이 만나 맛있는 저녁을 먹고 부른 배를 안고 할머니 집으로 갔다. 삼촌이 조카들에게 선물한 옷, 형수에게도 선물한 옷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였다. 남들이 보면 삼촌이 아이들 아빠라고 오해할까 밝힌다. 흰 티를 입은 사람은 아이들 삼촌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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