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며 불을 밝혔는데 오늘 오전까지 이상없었는데 점심 먹고 오니 계단이 암흑이라는 연락을 받고 누전이려니.....요즘 비가 많이 와서 ^^ 이리저리 찾다보니 한 10여미터 구간에서 합선이..... 어느 맘씨 좋은분이 찍으셨나...하고 땡겨보니....ㅡㅜ 이런 참혹한 모습의 전선이 내 발아래 툭~~떨어지네요
얼마전 시공한 전등라인에 램프달기위해 절연저항을 체크하다가 아프다는넘이 나와서 열심히 찾아다녀본결과 2M남짓한 구간에 한쪽 전선 색까지 변한넘을 발견했네요 색까지 변할정도이니 얼마나 아팠을까... 관로안에 물을빼고 몇일 방치(건조라고 하죠?..^^)하고 마무리 입선하고 후렉쉬볼까지 완료하고 왔네요
너무너무 더워서 잠시 이런 황당한 쎌카질을 지하에서 해봅니다 주로 가지고 다니는 공구들과 함께 찍어봅니다 다음에는 서랍속에 고이?모셔둔 다른 공구(자,뺑뺑이,일자드라이버 등등)들과 한컷찍어야겠습니다 그래야 안삐지겠죠? ^^ 요즘 너무 바뻐서 책한장 못보고 이런짓이나 해대고있으니.... 근엄한 꾸짓음 부탁드려야 겠습니다
큰 맘 먹고 시험공부를 시작했다 불혹.......늦은면 늦고 빠르면 빠른....누구 말대로 어정쩡한....ㅡㅜ 20여년만에 다시 잡아보는 펜탓인지 출퇴근 버스안에서 열심히 보고있다...다른때 같으면 꾸벅꾸벅~~ 할텐데.. 몇일전 새책같은 중고를 사갖고 꿈같은 시간들이 흐르고있다....아직까지는... 그 책을 파신분....남자분이였는데 군데 군데 글씨는 여자글씨체....^^ 이 두꺼운 책에서 중고 흔적은.....5줄....ㅡㅡ;;;;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