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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Diary in the World ★ Kyeongok's Diary in Lond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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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공항은 정말 일본에 도착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끔 일본을 떠올리게 하는 인테리어 소품을 잘 이용했다. 우리 나라도 청사초롱을 저렇게 달아놓으면 어떨까? 훨씬 운치있지 않았을까? ㅋㅋ
서태후의 별장 - 이화원 이 넓은 호수가 인공 호수란다. 당시에는 마땅한 기계도 없어, 매일 서민들이 직접 손으로 흙을 퍼내어 만든 곳이다. 퍼낸
천단 공원으로 가는 길. 중국 사람들이 장수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아침 8시임에도 불구하고 공원은 사람들로 가득하다.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를 다루거나
북경의 올림픽 경기장. 정말 새 지붕같이 생겼음!! ㅋㅋ 다리 하나 건너서 봤기 때문에 멀리서 볼 수 밖에 없었지만... 워낙 큰지라 보는데 무리는 없었다.
북경의 소계림이라 불리는 용경협!! 용경협까지 오르려면 저 용 모양으로 생긴 에스컬레이터를 타야한다. 산 오르는 데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한 것 하며, 그 에스컬레이터를 그들만의 상징인 용으로 씌운 것 자체가
만.리.장.성!! 말로만 듣던 그 곳에 드디어 왔다~ 명성대로 많은 관광객들로 가득!!
날로 발전하는 중국의 모습에 새삼 놀라웠다. 그러나 새로 지은 높은 건물들 이면에는 여전히 우리나라 70년대같은 동네의 모습이 있었다. 인력거를 타고 동네 한 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