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 크리스마스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주말에 우리 친구들 많이 칭찬해 주셨죠? ^-^ 저는 우리 개나리반 친구들에게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너무 대견스럽습니다. '연습때는 더 잘했는데...' 하는...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합니다. 하지만 우리 친구들이 얼마나 열심히 준비 했는지 알기때문에, 아쉬운 마음보다는 대견한 마음이 더 크네요...^^ 월요일에 만나면 한명씩 한명씩 칭찬해 주어야겠습니다! 발표회를 ...
아침에 유치원에 등원을 해서, 간식을 먹기 전 까지의 자유선택활동 시간이예요~ 처음 입학 했을 때 까지만 해도, 어떤 놀이를 할지도 정하지 못하고 뭘할까 망설이던 친구들이,,, 이제는 서로서로 모여서 즐겁게 소꿉놀이를 하기도 하고, 블럭으로 멋지게 무언가를 만들기도하고, 무언가 만들어서 선생님께 보여주며 자랑을 하기도 하네요...^^ 정말 많이 자란 개나리반 친구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