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연길 시리즈(1) 강변도로를 걸으면서 만나본 연길 요즘들어 강변산책을 자주하게된다. 북적이는 도심속에 강변도로만큼 걷기운동에 안성맞춤한곳도 있을가? 걸으면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생각하는 나만의 시간은 경험해보지않은 사람이 아니고는 그 즐거움의 진미를 알지 못할것이다.
길림신문 < 연변25시> 안상근 편집부장의 15일간한국 방문기<중> 한국 사는 조선족들을 만나본다. 코리안드림을 이룬 친구를 만나다 지난 10월4일부터 19일까지 길림신문사 <연변25시> 안상근 편집부장은 15일간 한국을 방문했다. 그의 15일간의 방문 소감문을 본지에 상-중-하로 나누어 게재한다. <상> 중국동포들에게 희망을 주었던 가깝고도 먼 나라 <중> 코리안드림을 이룬 친구를 만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