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037. 음식 3번째  | TURKEY 2009.09.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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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6. 셀축 고고학 박물관 2  | TURKEY 2009.09.1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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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 셀축 고고학 박물관 1  | TURKEY 2009.09.1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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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 예수의 마지막 부탁이 이루어진 곳 - 사도 요한의 ...  | TURKEY 2009.09.12 15:29

셀축은 앞서 말했듯이 성스로운 장소가 산재해있다. 다음으로 향할 곳은 셀축 시내에 위치한 사도 요한의 교회이다. 셀축 기차역 앞의 황새둥지. 다행히도 길눈은 밝아서 처음 보는 장소도 지도 한장만 있으면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 뭐 카파도키아에서는 그림지도로 돌아다......

033. 성모 마리아의 집에 다녀오다.  | TURKEY 2009.09.12 15:26

같은 숙소에 머물게 된 일행 4분과 함께 있었던 에페스를 떠나, 이제 숙소에 다시 들어갈지 아니면 근처의 성모마리아의 집에 갈지가 고민이었다. 대부분 숙소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눈치였다. 워낙 더운데다가 성모마리아의 집에 대해 처음 들으신 분이 더 많았기 때문이었다. 하......

032. 성서의 도시에 입성하다. 셀축 에페스 ③  | TURKEY 2009.09.12 15:23

16. 셀수스 도서관 (Library of Celsus) 에페스 유적 중에서 가장 보존 상태가 훌륭하고, 또 규모도 가장 큰 (원형극장 빼고) 셀수스 도서관이다. 저 멀리 헤라클레스 문에서도 보일 정도로 높이가 상당하다. 이 건물은 2세기 초에 줄리어스 아퀼라가 로마......

031. 성서의 도시에 입성하다. 셀축 에페스 ②  | TURKEY 2009.09.12 15:20

9. 헤라클레스 문 (Gate of Hercules) 어릴 적 디즈니 만화로 보던 헤라클레스를 다시 마주하니 새삼 웃음이 나왔다. 나도 많이 컸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는 헤라클레스가 초인적인 힘으로 악당과 싸우는 것에 집중했다면, 지금은 과거 에페스 사람들은 ......

030. 성서의 도시에 입성하다. 셀축 에페스 ①  | TURKEY 2009.09.12 15:16

파묵칼레에서의 당일치기 관광을 마치고 에페스 유적으로 유명한 셀축으로 향했다. 산자락을 굴러가는 듯한 일몰의 은은함을 버스 차창 밖으로 바라보며, 저녁 무렵이 되어서야 셀축 오토갈에 도착했다. 내가 머문 곳은 바다르 펜션이었다. 이 곳은 마치 카파도키아의 이스타 펜션처......

029. 그저 그랬던 파묵칼레 (Pamukkale)  | TURKEY 2009.09.10 20:33

안탈랴와 페티예에서 보낸 일주일 간의 지중행 여행을 끝내고 이제 파묵칼레에 갈 차례이다. 파묵칼레는 터키를 소개하는 책자에 이스탄불, 카파도키아와 함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이다. 이국적인 하얀 석회암 위에 고여있는 비취색의 온천수들은 상상만으로는 이해가 잘 가지 않......

028. 페티예 짚 사파리 투어 - ④ 머드 체험과 차르쉬 해...  | TURKEY 2009.09.07 22:45

샤클르켄트 계곡으로 부터 흘러나오는 빠른 물줄기를 타고 튜브 래프팅을 한다. 우리 일행 중엔 형 한분만 하셨다. 형 사진 물의 색이 참 이쁘다. 하지만 차가운 것은 여전하다. 피부 좋아진다는 소리에 여기저기서 탈의가 시작됐다. 먼저 둥글게 앉는다. 가운데의 가이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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