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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graeyograe@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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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graeyograe@hanmail.net |
낙석주의구간입니다주의하십시오. 제기럴,언제어떻게떨어질지모를돌을어떻게주의하라꼬, 잔소리싫어하는님을위해무애가이쯤에서아이나비보살입을틀어막겠습니다.
먼저 나를 속여봐. 완벽하게 말이다. 가능할까? 나를 속일 수 있다면, 귀신도 속일 수 있을게야. 그렇다면 어떻해.... 귀신도 속이는 널 사랑하지 않고는 못베기는게 너무나 당연한거지. 피식!
잡아함부 《선지식경》에는,
道란 머리를 식히며 쉬엄 쉬엄 가는 것 [辶(쉬엄쉬엄갈 착)+ 首(머리 수)] 너무나 쉬워서 이미 그러한 것
모든 것은 마음이 원인이야. 그걸 알면 돼. 세간이나 출세간이나 마음과 노력이 균형을 이뤄야 빛이 나. 생각만 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사기꾼이야.
(2008년 5월9일-8월22일 (매주 금) 대화→ 대화심화를 마치고, 다시 9월2-11월11일 (매주 화)TA-Transactional Analysis수업을 함(자랑하고 싶은 출석율이다) 대부분은 24주(약6개월)를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특강→대화→ 대화심화→ TA를 함께한분들이다. 08.11.11) 맨 오른쪽 이우O선생님 뒷 모습만 나왔다. 심한 장애다.(소아마비) 아침에 주차하는 곳까지 내려와서 무애의 무거운노트북 가방을 들고 kace부천리더쉽센터로...
곡차 서너잔에 완전히 맛이 가기 시작함을 최근에 감지한다. (물론, 서너잔에 넉넉히 취하는건 어제 오늘일이 아니긴하지만...ㅋ!) 귀엔 기계음이 들리고, 다른 세상에서 영화를 찍는 것처럼... 아니.. 보는 것처럼 반복적인 행동의 연속, 사람들이 길을 지나가고, 가게 문이 닫히고, 불이 켜지고, 차가 지나고... 같은 필름이 지루하게 반복해서 돌아 가고 있고... 인생이라는 세트장 안에 내가 있는 건지, 아니면 캄캄한 세...
입원 교통사고 다시 입원 모두, 마음의 무좀인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