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준맘
2006.12.23 내년 2월 3일 범준이의 돌잔치가 있습니다 이제 슬슬...돌잔치 준비로 바빠질것 같습니다. 범준이가 이렇게 튼튼하게 잘 자라준것이 너무너무 기쁘고 정말 행복한 한 해였던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고 예쁜게 자라다오~~~ (많이 오셔서 축하해주세염~)
2006.12.23 돌기념 앨범 제작이 한달정도 걸린다는 말에...ㅠㅠ: 부랴부랴 집근처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촬영했습니다. 가족사진 괜찮게 나왔나요?? (한복 협찬해주신 상윤맘님 감사드립니다. 범준이 한복 입은 모습이 너무 예뻐요 ^^*)
2006.12.19 범준이가 태어난지 딱 11개월이 된 날입니다. 처음으로 빨대 컵을 주었는데요.... 조금지나니까 잘 빨더라고요....ㅠㅠ: 너무 급하게 빨아서 사례들리는 것 빼고요 ^^* (정말 많이 컸습니다.)
2006.12.05 걷기 시작한 것이 얼마 안된것 같은데요 ^^ 이제는 정말 잘 걸어다닌답니다. (엄마의 목소리가....ㅠㅠ: 너무 크게 녹음되었네요...)
2006.11.22 범준이는 아빠방에만 들어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평소에 만지지 못한 물건들이 많거든요 ^^*
2006.10.27 작은 튀밥을 집어 입으로 쏘옥 ~~~ ^^*
2006.10.27 휴지를 열심히 작게...더 작게...찢고 있습니다. ^^:
2006. 10. 01
2006.10.02 외증조할머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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